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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기수열전(2)]한 템포 물러선 행시38회...차기 차장+1급 2선으로 재정립(!)
[단독]-"1)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 정점 속...강민수 대전청장+정철우 교육원장 행보"-[노정석 부산 행보에 급 관심]
기사입력: 2022/05/26 [09:0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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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부산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은 지난번 국세청장 유력후보 3인<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 강민수 대전국세청장, 노 부산청장>중에 1인으로 최근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역시 전 정권에서 국세청 핵심요직 3대 국장<조사국장, 법인납세국장, 국제조세관리관 등>을 역임한 바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용퇴, 유임, 차장 설(說) 등 3대 인사행보론이 중점 제기되고 있다.<사진은 노 부산청장이 국세청 조사국장 시절, 브리핑을 하고 있는 장면.>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집행부 인사와 관련, 노정석 부산청장<사진>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행보와 관련해 3가지 인사행보 설이 확산일로 중이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 따르면 노 부산청장은 1)용퇴, 2)차장 설(説), 3)유임 설설설(說) 등 3대 인사행보가 물밑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한편 행시38회 출신은 모두 6명선<아래 참조>으로 정권이 교체됨에 따라 영전과 용퇴 등의 경계선에 서 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점은 그도 전 정권 때 핵심요직 본청 국장 세 곳(국세청 조사국장, 법인납세국장, 국제조세관리관 등)을 역임한데다 국세청장 후보로 추천된 바 있다는 점에서 용퇴가 유력시된다는 전언과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국세청 현 행시38회 고공단 국장급이상]

-임광현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노정석 부산청장...상동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송바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김태호 대구청장...68년. 경북 경주. 부산동성고. 서울대

-김진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9년. 대구. 대구영진고. 연세대

<이상 6명...2~3명선 용퇴, 유임+영전의 경계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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