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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4)]경찰청장 후보군 힘(力) 빼기(!)...국세청 빅4, 1급은(!)
[단독]-"경찰청장 후보군 치안정감 대폭 교체=경찰 견제+통제강화(!)...국세청은 빅4, 1급 설설설(!)-[김창기 후보자가 접수]
기사입력: 2022/05/24 [14:5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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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와 김진표 국회의장 내정으로 향후 국세청 고위직과 주요 요직인사에서 빅4, 1급과 특히 국세청 조사국장 등이 지역적 안배인사가 불가피한 가운데 향후 인사추이가 초미의 관심사로 급부상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무총리 한덕수(전북), 후반기 국회의장 김진표 의원(경기지역구 의원) 등에 대한 인선과 경찰청장 차기 후보군인 치안정감 등이 대폭 교체되는 등 3대 인사판세 변화가 국세청 차기 빅4, 1급과 2급 4곳 지방국세청장, 그리고 첫 국세청 조사국장 등에 대한 인사가 급변정국 조짐이 농후할 것이라는 전언이 나오고 있다.

 

특히 경찰청의 경우, 치안정감 6명 중 5명을 교체함으로써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에 합류시켰다. 이번 인사를 두고 경찰청 안팎은 충격과 경찰대 등 경찰 힘빼기 인사라는 전언과 함께 경찰청이 술렁이고 있다.

 

다만, 지역적으로 대전출신, 충북 청주출신, 경북 김천 출신 울산출신, 전남 광주출신 등으로 지역적 분할구도를 구축했다. 

 

한편 국세청의 경우 1)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을 정점으로, 2)중부청장엔 TK출신 3파전(김태호 대구청장, 김진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정재수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호남출신 3파전(송바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이현규 인천국세청장, 이판식 광주국세청장) 양상을 띠고 있으며, 3)부산청장엔 노정석 부산청장의 유임 또는 용퇴, 아니면, 국세청 차장 영전 등의 세 갈래 행보가 남아 있다는 전언이다.

 

이처럼 국세청 차장은 노정석 부산청장의 행보 여부가 갈림길이 될 전망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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