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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기수열전(1)]막강 인사권 보유한 행시37회...팩트체크+인사집중 분석~그리고 설설설(!)
[단독]-"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 정점 속...강민수 대전국세청장, 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이동운 서울청 조사2국장"-[부활한 행시37회]
기사입력: 2022/05/24 [09: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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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중부국세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2국장. 미 국세청 파견.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등 역임>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3대 요직+핵심국장인 조사국장, 법인납세국장, 국제조세관리관 등과 5대 핵심요직 조사국장(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중부청 조사4국장은 구 인천지청장)을 단 한 번도 역임해 본 적이 없다. 그는 이현동+임환수 전 국세청장으로부터 위 핵심요직에 낙점되는 부름을 역시 단 한 차례도 받지 못 했다. 그가 제25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한 후 그의 조각은 양보와 배려+안배 인사가 두드러진 미래지향적 인사에 방점이 찍힐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다. 그리고 오늘 야당 국회의장이 누가 선출될지 여부도 주요관심사로 이에 따른 TK독식인사에서 탈피 첫 국세청 조사국장 임명도 하나의 시금석이 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권력, 즉 권력이동이 행시36회에서 37회로 넘어온 가운데, 과거(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행시37회는 1)후배기수에 치이고, 2)소위 따로국밥 신세에도 머물러, 외부파견자가 속출했는가 하면, 3)핵심 5대 요직(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4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당시 인천지청장 격인 중부청 조사4국장 등)에 발탁된 사람들이 거의 없었을 정도로 인사상 혜택을 보지 못했다. 물론 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도 예서 예외는 아니었다. 그의 조사국장 경력은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이 전부다. 

 

[팩트체크]=실제로 행시37회는 행시38회 1)임광현 차장과 노정석 부산청장에 밀렸으며, 외부파견과 나아가 2)행시39회인 정재수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에게도 핵심요직을 인사권이 없는 관계로 속속 내 준 뼈아픈 과거 인사기록이 엄존하고 있다. 

 

[국세청 행시37회 출신 4인 프로필 면면]

1)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미국 국세청, IRS>

2)강민수 대전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총리실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3)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66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4)이동운 서울청 조사2국장...70년. 서울. 현대고(한동훈 법무부장관 동문). 서울대

<괄호안은 한직+외부파견으로 실세에 비해 1년 허송세월...이동운 국장은 행시40~1회와 인사상 동격 인사행보~정철우 교육원장은 한승희 전 국세청장 때 국장급 외부파견 나가지 않음=그 이유는 비공개+중략>

 

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는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이 된 후, 막강한 4대 인사권(승진+영전, 전보권, 역량평가 응시권, 고위직 용퇴권유권)을 보유하게 된다. 그가 첫 국세청장으로써 빅4, 1급과 7곳 지방국세청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과 실무조사국장, 본청 국과장 등 그리고 4대 복심과장급, 강남세무서장 등 모든 인사가 그 앞에 놓여있다. 그러나 그 역시 독단적으로 혼자서 결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행시37회로써, 행시38회와 39회, 그리고 행시40~1회, 행시42회 등에 대한 기수정립이 첫 번째 과제이자, 그의 인사관+인사구도, 마지막으로 세대출신에 대한 발탁과 안배인사는 매우 중차대한 국세청 인사코드의 한 방점이자 바로미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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