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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투시경(7)]국세청, 행시+TK출신 고공단은(!)
[단독]-"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 정점 속...무려 7명~그들만의 리그는 아니지만"-[인사구도 다 짜 놓았다]
기사입력: 2022/05/23 [14:0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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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국세청 인사에서 TK+행시출신 고공단 국장급 중 정재수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박종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의 독점적+승진인사는 한 템포 쉬어가는 순리인사가 돼야 한다는 주장과 지적+그리고 전언이 물밑에서 중점 제기되고 있다. 이들 2인의 국장의 핵심요직 국장 보직은 바로 국세청 조사국장과 서울청 조사1,4국장을 의미한다. 특히 비고시+세대출신 예비고공단 등의 경우 65~7년생이 국세청 끝자락에 서 있는 인사들인 만큼, 이들에 대한 배려와 안배인사도 적절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도 없지 않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촬영한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의 향후 인사행보에 대한 소고+쓴 소리...TK+행시출신에 대한]

@...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퇴임했던 김 후보자를 소환한 이유=그들은 다 계획(인사)이 있다

1)김창기 청장 후보자와 행시37회 동기생...강민수 대전국세청장+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2)국세청 차장...역대급 인선, 오리무중+안개 속~그러나 김태호 대구+김진현 국장 추천 설(說)

3)비고시에서 국세청 차장 낙점의 난망함...64년생 3인은 6개월씩 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

4)행시출신 차장 임명 경우...인품과 세평~평소 리더십과 업무스타일 등 고려 (양 金)이 적임자

5)박수복+김길용+이응봉 부이사관...세대출신 3인 행보~급관심, 전 정부에서 공히 한직 전전(!)

6)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선명하고, 사리사욕 없으며, 마냥, 부드럽지 만은 아니한 사람(!)

 

 

"1)행시출신은 다음 보직이 선후배 사이에서 어느 정도 미리 정해진다. 2)1급 수도 서울+중부국세청 조사국장(약 8개 정도) 보직은 기본 1번씩은 꼭 역임한다. 그러나, 3)최근 들어 이들 조사국장은 가급적 2회 이상 근무하지 않는 것으로 합시다. 4)왜냐구요, 골고루, 최소 1번씩은 실무 조사국장을 우리 행시출신이 반드시 꼭+필(必), 근무해야 하니까요, 선배나 동기+후배가 여러번 하는 것은 이제, 아니(용납)되지 않습니다...<중략>"

 

이는 예나 지금이나 국세청 행시출신 고위직 인사+영전+전보 때 마다 공공연한 비밀이자, 그들 만의 리그 속에서 행해지는 인사의 관행+불문률에 다름 아니다.

 

국세청에서 TK출신과 서오남+MB정부 사람들이 부활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이상은 TK출신이 승승장구 할 조짐이다.<아래 참조>

 

[국세청 TK+행시출신 고공단 면면]

@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66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

-김태호 대구국세청장...68년. 경북 경주.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김진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9년. 대구. 대구영진고. 연세대. 행시38회

-정재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박종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72년. 대구.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

-양철호 국가인재원파견국장...71년. 경북 영주. 부산동인고. 부산대. 행시43회

<이상 7명...서울대 5명, 연세대+부산대 각각 1명>

 

그러나, 이들이 모든 주요 핵심요직을 다 독차지 할 수는 없을 것이라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주장과 전언, 그리고 충언도 없지 않다.

 

이와 관련, 위에 고공단 국장급 가운데, 1)정재수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2)박종희 인수위 파견 국장(+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 2인은 너무 빠른, 즉, 초고속 승진과 영전의 정점에서 소위 연령과 선배 등 순리에 의한 *숨 고르기 인사에 해당되는 사람들이라고 분류하기에 주저함이 없다.

 

이는 정재수 국장의 경우 행시선배 기수와 타 지역 국장들 간에 안배+순리인사 등의 경계선에서 국세청 조사국장 등 핵심요직에 너무 빨리 올라서는 것은 여러 측면에서 아니라는 주장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나아가 박종희 국장 역시, 행시40~1회 선배가 무려 13명내외나 노심초사+두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 만큼, 각각 한 템포 씩 향후 더 높이 날기 위한 차원에서 쉬어가는 인사가 돼야 함을 조언하고 있다.

 

물론, 여기엔 TK출신 비고시+세대출신도 연령적으로나 그들의 경륜 등에 비추어 봤을 때 행시출신에 비해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배려와 안배인사는 향후 빅4, 1급, 그리고 지방청장과 주요 핵심 요직 국장 등에 대한 인사에서 평판과 그 역할 등이 여실히 입증되고도 남음이 없지 않기 때문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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