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데자뷰(1)]국세청장, 세무사회장, 그리고 국회의원(비례대표)...양보와 순리의 경계선(!)
[단독]-"1)그 때 지방청장 출신 2인(임향순, 조용근 전 세무사회장), 2)임 차장, 임 서울청장+중부청장 등"-[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
기사입력: 2022/05/23 [09:4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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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투데이뉴스-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사례(1)]...MB정부 시절, 전국의 직능단체장을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선출하려는 기획아래 24번까지 부여하려 했었다. 당시 세무사회장을 역임한 바 있던 임향순 전 광주국세청장과 조용근 전 대전국세청장은 순차적으로 세무사회장 자격을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될 순 있었다. 그러나 임+조 전 지방국세청장과 전 세무사회장은 아쉽게도 상대방 OO기+OO기에 나섰다. 결국, 권력(權力)에 참+단 맛을 아는 MB정부는 직능단체에게 부여하려던 24개 국회의원 비례대표를 모두 여성(女性)분들에게 모두 넘겨 주었다. 당시 중론은 형님+전임 세무사회장이고, 조 전 회장을 적극 밀어준 임향순 회장을 세무사회 첫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밀어주었어야 했다는 게 중론이자 대세였지만, 그는 양보와 순리를 따르지 않은 것으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평가하고 있다. 그 이후로 지방국세청장 출신 세무사회장은 그 대 가 끊기고, 대신 세제실장+관세청장 출신과 여주시장 출신 등이 세무사회장을 역임하고 있다.<중략에 또 중략>

 

@...임향순 전 광주청장과 조용근 전 대전청장...세무사회장 첫 비례대표 의원 문턱에서 좌절(!)

1)당시 세정가 평가...양보없는 소위 OO게임으로 직능단체 첫 비례대표의원 국회 입성 실패

2)최근 10년 넘게 세무사회장 선거에 지방국세청장 출신+국세청 국장 출신 표심 못 었고 있어

3)어느 후보는 세무사회장 3회(연임을 넘어선) 역임과 지자체장 출신+세제실장 출신 등이 회장

4)데자뷰+반면교사로 알려진 국회의원 입성을 향한 첫 직능단체 대표...모두 여성(24명)에게로

 

 

[사례(2)]...대선에서 0.73% 표차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제25대 국세청장 인사가 발표된 후 이미 공직을 떠난 바 있던, 행시37회 김창기 전 부산국세청장이던 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가 국회 기재위의 인사청문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창기 후보자는 TK출신 첫 1급 중부청장과 국세청 인사역사에도 전혀 없는 1급 부산청장으로 좌천된 후 그곳에서 홀로 명퇴신청을 하고 정든 국세청을 떠났었다.<중략에 또 중략>

 

@...유력 국세청장 후보였던=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 김재철 중부청장, 후보추천 OO어

1)퇴임한 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국세청 인사역사에서 최초로 국세청 복귀 후 국세청장 내정

2)강민수 대전국세청장...1급 후보 4~5회나 현직 국세청장의 비추천, 그리고 2급청장으로 좌천

3)윤석열 정부에선...김창기 전 부산+강민수 대전국세청장+노정석 부산청장 3인만 유력후보 

4)차기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강민수 대전국세청장 O순위+유력시, 차장 선임은 역대급 난망

5)반면교사+교훈...TK+행시출신, 선배 등 순리인사 거스르면서 1급+조사국장 입성은 과욕일 듯

 

 

그런데 차기 국세청장(제25대) 유력후보에 올랐던 사람들은 1)충격적이게도 3인(김창기 전 부산청장, 강민수 대전국세청장, 노정석 부산청장 등) 3인이었으며, 2)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김재철 중부국세청장 등은 그러지 못한 것으로 취재+파악, 그리고 전언으로 확인되고 있다.

 

아마도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관계+경제계, 그리고 언론계 2곳 등은 후보추천에도 들어가지 못한 위 3인에 대해 무한 아쉬움과 향후 대응을 놓고 모종의 전략 프로젝트를 모색하고 있겠지만, 1)윤석열 정부와 검찰출신 대통령실, 2)국민의 힘 의원분들, 3)윤핵관으로 대별되는 국정경험이 출중한 여당의원, 4)TK출신 전현직 정관계 이너클럽 사람들의 국정운용과 그들의 농축된 노하우와 전략기획 등은 야당인 민주당의 전략을 몇 차원 넘어서고 있는 게 오늘의 정국 현주소가 아닐까 싶다.

 

한편[정치적 비화 한 토막]=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1)모 유수언론사 OOO씨는 문 대통령에서 차기 민주당 대권후보로 삼아 줄 것을 요청했으나, 문 전 대통령은 OO대사를 맡아줄 것을 요청하자, 문 대통령과 정치적 행보를 전면 수정하기에 이른다. 2)문 전 대통령은 그 이후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를 연이어 민주당 대권후보로 삼으려 했던 것으로 파악+취재+전언으로 알려지고 있다. 3)당시, 이낙연 전 민주당대표이자, 국무총리를 역임했던 그는 이재명 후보와 대권경쟁을 벌였으나, 예서 탈락 현재에 이르고 있는데...<중략에 또 중략>

 

[결론+소견]...정치권이나, 국세청이나 그 경지에 오르기에 앞서 가장 경계해야 할 지점과 그 대목은 1)양보와 순리를 거스르지 말 것이며, 2)내부의 적을 경계하되, 과유불급+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지나치계 과도한 운동을 한다거나, 3)숭고한 목적을 향해 하나로 똘똘 뭉칠 줄 알아야 함에도 사분오열의 행동은 그 결과가 불을 보듯 뻔한 이치가 아닐지...그럼에도 권불십(오)년+화무십일홍은 여전하다. 다만, 현 정부의 국가를 위한 국정운용은 그 동안의 경륜을 통해 새로운 지도자들에 의해 원활하게 운용됐으면 싶은 마음 간절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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