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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12)]지역별 대표주자...국세청장, 빅4 1급, 4곳 지방청장(!)+[포토와 프로필]
[단독]-"1)김대지 국세청장+임성빈 서울+강민수 대전청장(PK), 2)임광현 차장+노정석 부산청장(충청권), 3)김재철 중부+이현규 인천+이판식 광주청장(호남)"-[김태호 대구청장(TK)]),
기사입력: 2022/01/17 [10:2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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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은 지난해 8.21일자로 제24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했다. 명실공히 행시36회 출신이자 큰 틀의 국세행정을 추구하는 전형적인 덕장의 리더십 보유자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복심(復心:국세청장 과장급 독대)과장제를 사실상 폐지한 국세청장으로 유명하다. *[한 줄 논평]=그는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신임이 두터워 부산국세청장 때 부터 국세청장 영전 설(說)이 파다 했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광현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국세청 조사1,2,4국장 등 역임>은 국세청 조사국장 등 조사국장 만 6회를 역임한 행시38회 선두주자다. *[한줄 논평]=본청 과장 시절 등 임환수 전 국세청장 등 역대 3인의 전임 국세청장의 취임사 초안을 검토시킬 정도로 국세청과 직원 그리고 타고난 통찰력을 보유한 차기 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성빈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국세청 감사관 등 역임>은 PK출신 맏형으로 현 정부 들어서부터 일치감치 수도 서울국세청장 영전 설(說)이 파다했었다. *[한줄 논평]=문재인 대통령과 *경남고 동문이며, 매사 소리 없이 직원을 꼭 챙기는 진중한 카리스마와 특유의 포용력을 겸비한 리더로 손 꼽히는 차기 국세청장 유력후보로도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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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대변인. 국세청 납보담당관. 서울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등 역임>은 현 정부 최초 비고시 1급 중부청장과 세대출신 최초 국세청 대변인을 역임한데다 김대지 국세청장의 신임이 남다르다. 그는 탁월한 지장+용장+덕장의 리더십을 보유하고, 조직기여도 또한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한줄 논평]=임박한 대선에서 모 예비후보가 맹활약을 하고 있듯이, 전남출신+흙수저 출신 대표주자로 차기 국세청장 유력후보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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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신임 부산국세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등 역임>은 임광현 차장과 함께 행시38회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줄 논평]=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차장과 함께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민원제도과장) 3형제 중 막내로 유명세를 달리하고 있다. 그는 사실상 충청권으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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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규 신임 인천국세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 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은 명실공히 세대출신 맏형 대표주자로 미완의 4년 차 제4대 인천국세청장으로 부임해 와 자존심과 명예회복의 장본인이다. 탁월한 대관업무와 특유의 인간미에서 뿜어저 나오는 국세청 조직사랑의 롤모델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로부터 신망이 여간 두텁지 않다. *[한줄 논평]=역삼세무서장에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징세+법인세과장 영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에서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제4대 인천국세청장 영전 등 인사 상 약 3 차례에 걸친 인사역전 장본인으로 현존하는 세대2기 출신 대표 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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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대전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징세법무국장. 기획조정관. 전산정보관리관.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은 매우 일찍 고공단 국장으로 승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부터 영원한 1급 승진 유력후보로 세평이 자자하다. *[한줄 논평]=탁월한 경륜의 소유자이지만, 그를 견제(1급이 되면 아니되는 등)하는 OO들이 적지 않아 대전국세청장에 머므르고 있지만, 어느 싯점엔 가는 반드시 1급 반열에 오를 최고참 유력후보로 손꼽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판식 광주국세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중부청 납보관. 청와대 특감팀 행정관. 국세청 원천세과장. 부천세무서장 등 역임>은 김재철 중부국세청장과 세대4기 동기+전남출신 차기 대표주자로 손꼽히고 있는 통찰력과 시대흐름을 간파하는 특유의 직관능력을 보유했다. *[한줄 논평]=부드럽고 선이 굵은 덕장의 리더십을 보유한데다 열정적 업무리더십 소유자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호평이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태호 신임 대구국세청장<68년. 경북 경주.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중부국세청 조사2,3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등 역임>은 행시38회 TK출신 대표선두주자로 경륜과 탁월한 능력, 타고난 특유의 인품 등을 두루 보유한 정통 국세청 맨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줄 논평]=그는 취미가 낚시 일 정도로 강태공을 연상케 하는 덕장의 리더십 소유자 이자, 그를 싫어 하는 사람이 없을 만큼 두루 적이 없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한편 이들 9인의 국세청 리더들의 출신지역과 임용구분별을 살펴보면, 1)PK출신 3인(김대지 국세청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강민수 대전국세청장 등)과 2)호남출신 3인(김재철 중부국세청장, 이현규 인천국세청장, 이판식 광주국세청장 등), 3)충청출신 2인(임광현 차장, 노정석 부산국세청장), 4)그리고 TK출신 1인(김태호 대구국세청장) 등으로 분류된다.

나아가 행시출신 6명, 세대출신 3명으로 분류되고 있는데, 향후 대선이후 재보궐선거(종로 등 6섯 곳) 결과 여부에 따라 이들 9인에 대한 행보가 극명하게 엇갈릴 전망이다.

 

다만, 이변이 없는 한 대선이후 오는 6월말 경까지 현행 9인 체제가 유지될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사진의 선명도와 크고 작음의 차이는 본지가 보유한 사진이 그러함으로 이 점 넓리 양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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