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인사X파일(9)]고공단 승진 누가(!)...행시출신 4파전
[단독]-"양철호+강성팔+정용대...윤창복 부이사관, 행시41~4회"-[외부파견 2명 나갈까(!)]
기사입력: 2022/01/13 [09:4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공단 승진 3석과 관련, 행시출신 41~4회 4인이 승진 유력후보로 물밑 하마평에 중점적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의 행시출신 고공단 국장급 승진 약 2석을 앞두고 3~4명의 승진유력 후보가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

 

이들은 행시41회(정용대 대전청 조사1국장), 행시42회(강성팔 중부청 납보관), 행시43회(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행시44회(윤창복 국세청 감찰담당관) 등으로 임박한 승진유력 후보들로 중점 거명 중인 상황.

 

현재, 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을 필두로 강성팔 중부청 납보관+정용대 대전청 조사1국장 등, 그리고 윤창복 국세청 감찰담당관 등의 순으로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한데 결과는 오직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의 심중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최종 낙점을 받을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