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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본청 과장급 누가 움직일까(!)
[단독]-"국세청 운영지원과장+조사1과장...무조건 움직인다에 방점"-[후속 운지+조사1과장 최대 관심사]
기사입력: 2022/01/12 [10:1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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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박한 국세청 고공단 승진과 부이사관 전보 등에 대한 인사를 앞두고 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의 고공단 국장 승진과 최종환 조사1과장의 카이스트 교육파견 등에 따른 후속인사가 적잖은 관심인사로 떠 오르고 있어, 후속 인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번엔 과연 세대출신 또는 일반공채 출신 등 비고시 출신이 급부상 할 지 세종청사가 묾밑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 중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고공단 승진과 부이사관 국과장급 전보인사를 앞두고 본청(세종청사)에 여러 복심 과장급 중 1)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과 2)최종환 국세청 조사1과장이 영전과 외부파견 등으로 후속 인사를 앞두고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는 소식.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후임 운영지원과장을 이번에도 또 행시출신으로 임명할지 아니면, 세대+일반공채 출신 등 비고시출신에서 발탁할지 오직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의 선택과 결정에 따른 것으로 다가올 인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세종청사 인사 분위기.

 

나아가 세대출신 본청 조사국 과장이 단 1명도 없는 상황에서 과연 이번에는 세대출신 조사1과장 탄생이 될지 아니면 다른 조사과장과 연계된 그런 인사가 단행될지 이 역시 여간 주목이 되고 있는 상황이긴 마찬가지.

 

한편 세대출신의 경우 5기와 행시출신의 경우 43~4기 등을 예의 주시해 봐야 한다는 게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주요 분석과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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