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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새 조사1국장 누가 올까?...장신기 대변인 이번에 안 움직인다에 방점(!)
장신기 김정주 등 ... 소문 , 하마평 , 설설설(說)
기사입력: 2022/01/10 [20:11]  최종편집: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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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인사를 앞두고 장신기 본청 대변인이 올 것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다가 이번에 움직이지 않고 김대지 국세청장을 끝까지 보필할 것으로 확인됐다.

장신기 대변인은 67년생으로 전남 순천이 고향이다. 순천고를 졸업했고 세대 5기다.

 

당초 인천조사1국장에도 하마평이 있었다. 본청 감사관 출신인 박광수 전 인천청 성실국장이 발령받으며, 장신기 대변인은 고향인 광주청 조사1국장으로 부임이 예상됐었다. 

 

지방청 조사1국장은 지역 주력 기업의 조사를 1년간 책임을 맡으며 이들의 손익에 많은 영향을 준다.  조사로 인한 세금액이 어떻게 정해지느냐에따라 기업의 손익이 좌우하기 때문이다. 지역 기업이 적고 체력이 약한 것도 문제다. 지역경제활성화라는 측면에서 큰 부담이 되기도 한다. 최근 행시 출신들이 조사1국장을 맡으며 좌고우면 하지 않고 강한 조사권을 발동하는 경향이 짙다. 어떤 인물에 오느냐에 지역 기업들은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다른 후보로 행시출신인 본청 기획재정담당관 등이 있다, 73년생으로 광주가 고향이며 광주송원고와 연세대를 졸업했고 행시 44회다.

 

한편 지역 행시 출신 부이사관으로 고공단 진입을 기다리는 간부로는 강성팔 중부청 납보관이 있다. 69년생으로 고향이 전남 신안이고 목포 마리아회고 서울대를 나왔으면  42기로 광주청 조사1국장을 거쳤다.  정용대 대전청 조사1국장은 68년생으로 전남 화순이 고향이고 대전 명석고와 서울대를 졸업했고 행시 42회다.  세무대 출신으로 5기인 양동구 중부청 감사관은 65년생으로 전남 순천이 고향이고  순천고를 졸업했다. 현재 최영준 현 광주국세청 조사1국장은 이들중 특정인이 고공단으로 승진할 경우 그 자리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최영준 국장은 68년생 전북 순창 출신으로 광주동신고 연세대를 나왔고 행시44기다.

 

광주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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