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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척박한 고공단 승진인사...세종청사 입성과 전보에 촉각(!)
[단독]-"고공단 승진 3~4석 놓고...외부파견 4석(2인 대기 중)...부산청 성실+징송국장(2석) 공석"-[내주 중 발표 임박]
기사입력: 2022/01/07 [10:4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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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 본청(세종청사) 부이사관급 6명 등에 대한 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이들의 행보에 따라 중폭이상의 과장급 인사가 단행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고공단 승진인사가 빠르면 내주 중 발표될 전망인 가운데 후속 국관(과)장급 인사도 동시에 단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공석 중인 고공단 인사는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과 징세송무국장 등 2석과 국장급 외부파견 2인(김재웅+이성진 전 부산청 조사1,2국장)으로 다가올 승진인사에서는 그 많던 조사국장 등 보직은 복귀한 5명의 외부파견 국장들로 인사가 끝난 바 있다.

 

이로 인해 고공단 승진유력 후보들은 정중동을 유지하면서도 향후 인사 폭과 그 대상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 그리고 큰 기대를 하지 않는 모습들이 역력하다. 인사요인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의 경우는 사뭇 다르다. 전보와 입성, 그리고 영전 등의 상황이 그 대상에 따라 변화무쌍 하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한편 4~6명의 부이사관급<아래 참조>이 승진과 영전, 그리고 전보 등을 놓고 어떤 인사 결과로 나타날 지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전, 승진, 전보대상 주요 부이사관급]

-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고공단 국장 승진 여부

-한재현 청와대 파견 행정관...고공단 승진 여부

-김길용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서울+중부청 관 전보 여부

-장신기 국세청 대변인...광주청 조사1국장 영전 여부

-윤창복 국세청 감찰담당관...관 전보 여부

-최종환 국세청 조사1과장...운영지원과장 영전 여부 등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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