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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세종청사(본청) 과장급 비고시 최고참 과장급은(!)
[단독]-"김길용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세대5기)...서울+중부청 관급 영전 유력시"-[장신기 대변인도]
기사입력: 2022/01/06 [21:0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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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세종청사 과장급 인사(!)...어찌보면, 아니 사실상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의 마지막 고공단 승진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를 앞두고 중폭이상의 인사가 단행될지 여부와 함께 1)후임 운영지원과장, 2)후임 대변인, 3)일반공채 출신 이준희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 등의 영전(전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세총(세종청사 총각의 줄임말)생활은 2년 정도가 적당...3년 차로 접어들면 아무리 출중한 경륜의 소유자라 해도 정책입안 열의가 다소 퇴색되는 만큼 신진 후배에게 그 길(道)을 터 주어야 한다...<중략>"

 

@...국세청(청장. 김대지) 본청(세종청사) 부이사관급 인사를 앞두고 세대5기 본청 근무 최고참 김길용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의 서울+중부청 부이사관(관급) 전보가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 본청 내 과장급에 대한 승진과 전보가 임박했다.

 

특히 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경북 영주. 행시43회)이 고공단 국장으로 승진 해 외부파견 길에 오를 경우 그의 후임과 본청 과장급 등에 대한 인사이동도 기본 중폭이상의 인사가 될 전망이다. 

 

나아가 장신기 대변인 역시 잔류를 하거나 광주청 조사1국장으로 전보될 경우, 그 후임 역시 운영지원과장(행시), 대변인(세대) 등의 순으로 인사가 이어질 지 주요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후임 운영지원과장은 최종환 국세청 조사1과장(PK출신. 행시45회)과 후임 대변인은 강승윤 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장(제주출신. 세대5기) 등이 소문과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으며, 일반공채 출신 이준희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전북. 일반공채) 도 중점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어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의 인사 낙점 향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같은 인사는 고공단 국장급 승진 3석과 함께 사실상 김대지 국세청장의 마지막 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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