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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팩트체크]고공단 승진 3~4석과 향후 인사풍향계(!)
[단독]-"1)고공단 승진...다음주 중 단행, 2)공석(부산청 성실+징송국장)...국장급 외부파견 2석-[대기 중 2인]
기사입력: 2022/01/06 [13:0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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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사진>은 다가올 고공단 국장급 승진 3석을 놓고 목하 고민을 할 것인지, 아니면, 물 흐름에 따라 자신이 국세청 부동산거래관리과장 때 2계장으로 있었던 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을 승진시켜 외부파견을 내 보낼지 여부 등 이같은 인사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팩트체크]...후속 3석에 대한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공단 승진과 국장급 외부파견, 그리고 본지방청별 부이사관, 국(관), 그리고 본청 과장급 등에 대한 인사를 앞두고 소문, 하마평, 설설설(說) 등이 한창.

 

우선 1)고공단 승진 TO는 3석(김창기 부산+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청장 등)으로 분류된다.

 

나아가 2)국세청 본청 소득자료관리준비단장은 정식 조직이 아닌 한시 조직으로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TO로 분류돼 이번 승진TO엔 아무런 의미가 없다.

 

3)현재 공석 중인 고공단 국장급은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과 징세송무국장 등 2석이다.

 

4)그리고, 김재웅+이성진 등 전 부산청 조사1, 2국장은 외부파견을 위해 대기 중 등인 상황이다.

 

5)따라서 이번 고공단 승진은 3석에 대해 김대지 국세청장이 과연 누구를 승진시킬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행시43회 출신 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김대지 국세청장이 국세청 부동산거래관리과장 시절, 부동산거래 2계장(당시 1계장은=김재웅 전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으로 TK(경북 영주)출신이라는 점이 다가올 인사에서 주요 인사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는 설설설(說)도 없지 않다.

 

만약, 양철호 과장이 국장으로 승진할 경우 인사 폭은 적잖게 커질 전망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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