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촛점]국세청, "진격의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1급+지방청장 영전=명당보직~다음은 차장(!)"
[단독+화제]-"1)김재철 중부국세청장, 2)이현규 인천국세청장...3)현 김진호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세대출신 3인]
기사입력: 2022/01/06 [09: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도 서울국세청(청장. 임성빈) 조사3국장이 최근 1~2급 지방국세청장을 배출한데 이어 차기 상층부 인사구도에서 어떤 보직이 주어질지 여부가 큰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명당보직으로 급수상 중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국세청<청장. 김대지> 인사에서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재산제세, 상속+주식이동 조사...부동산투기조사 전담 국(局)>이 1+2급 지방청장을 연이어 배출한 신흥 명당보직으로 떠 올라 향후 추이에 관심.

 

특히 현 정부 처음으로 1급 김재철 중부국세청장과 수도권 이현규 인천국세청장 등이 바로 전임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출신으로 이현규 인천국세청장의 경우 기관장급인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역임한 국세청 경륜 39년 차 베테랑 세대출신 대표좌장.

 

[최근 3인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면면]

-김재철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이현규 인천국세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김진호 서울청 조사3국장...64년. 인천. 강화고. 세대3기

 

한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출신인 김진호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그의 향후 행보에 매우 궁금해 하는 분위기인데, 별 이변이 없는 한 차기 1급 경쟁에서 국세청 차장 또는 모 OOOO으로 가는 아니냐는 인사권자의 고단수 인사전략에 한 사람인 것으로 분석하는 인사전문가도 없지 않은 듯.<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