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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정책]1월 부가가치세 신고는 세무서 방문 없이 편리한 홈택스로
국세청, "코로나19 피해 개인사업자 62만 명, 납부기한 2개월 직권 연장"
기사입력: 2022/01/06 [09:2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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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봉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사진>이 지난 5일 국세청 세종청사 브리핑룸에서 "1월 부가세 신고는 세무서 방문없이 편리한 홈택스로 하면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 (신고개요) 2021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 817만 명*은 1월 25일(화)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 법인사업자 : 113만 명, 개인사업자 : 일반 475만 명, 간이 229만 명

 

□ (세정지원)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사업자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등 적극적 세정지원을 실시합니다.

 

 ○ (직권연장) 집합금지·영업제한 등 방역조치로 매출액이 감소한 개인사업자(62만 명)는 납부기한을 2개월(3.31.까지) 직권 연장합니다.

 

 ○  (신청연장) 그 밖에 재해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도 기한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적극 승인하는 등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  (신고도움) 성실신고 지원을 위해 100만 명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홈택스 「신고도움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도움자료를 추가 제공합니다.

 

□ (신고편의) 신고에 필요한 과세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조회 서비스를 신설하고, 모바일(손택스) 간편신고 대상을 모든 사업자(단, 영세율은 제외)로 확대하여 제공합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매출·매입 등 신고자료 14가지 항목

 

 ○  (ARS) 특히, 직전기와 임대차내역이 동일한 부동산 임대업자와 무실적 사업자에게는 「보이는 ARS(☏1544-9944)」 간편신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세무서 방문 없이 쉽고 편리한 홈택스(PC)·손택스(모바일)·ARS(전화)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세청 누리집과 유튜브 등에 게시한 ‘신고방법 동영상’과 ‘신고서 작성사례’ 참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보다 더 상세한 내용은 국세청 홈페이지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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