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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5)]국세청 1급 인사후평..."또 참여정부 BH출신+경남고 인맥에 의한 인사"
[단독]-"1)향후 인사일정 먹구름 고공단 인사, 2)고공단 승진(고작 3석=침통)...끝까지 챙기는 그들 만의 리그"-[꽉 막힌 1급 인사]
기사입력: 2021/12/31 [10:0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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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국세청에도 기득권이(!)...참여정부 BH출신과 경남고+힘(力)에 의한 그들 만의 리그...이번에 또 비고시 세대출신과 특히 TK출신은 철저히 배제된 상황으로 앞으로 전개될 그 파장은 결코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1급 인사=긴급진단+고언+쓴 소리]...*그래도 담벼락에다 외치고 싶다="노무현 참여정부 때 BH출신과 경남고 출신, 그리고 행시+PK출신(김대지 국세청장, 임성빈 서울청장) 등에 의한 인사로 비고시 세대출신과 특히 힘(力) 없는 TK출신, 더욱이 BH에 든든한 지원군(O)이 없는 사람들은 명함도 못 내민 철저한 그들 만의 리그이자 인사에 다름 아니다"...<중략>

 

이같은 1급 인사는 차기 대선후보에 앞서 자신들의 입지만 끝까지 더욱더 공고히 하기위한 인사이며, 작금의 국세청 고공단 인사 등 후진을 위한 인사가 결단코 아님을 반증+입증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른 바 차기 대통령 당선자에 앞서 1)똘똘뭉친 인사로 풀이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1)백승훈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64년 상반기. 충남 논산. 동국대사대부고. 세대4기)으로의 전보는 적잖은 아쉬움을 남겨 희비가 교차하지만, 고도의 정치적 흐름과 2)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등의 전혀 예상치 못한 카드+승부수 등 3)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예비후보에 대한 인사(전 검찰총장) 잘못(중앙지검장~서울고검장 인사를=검찰총장으로) 인사에 타산지석+반면교사 등이 아닐 지 되묻고 싶은 역사적 인사가 아닐 수 없다.

 

한편 고공단 국장급 3석에 의한 승진인사 등은 내년 1월 초중순을 전후로 단행되겠지만, 크리스마스부터 신년초 등지에 이르기 까지 이번 1급 인사로 인해 현 정부 마지막 인사로 풀이되는 이같은 1급 인사는 인사권이 없는 즉, 피인사대상자인 3급 부이사관+예비고공단 선수들에게는 물론,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리 멋있고 아름답지 못한 인사에 다름 아니다.

 

이처럼 TK출신에 대한 1급 인사배제는 이재명 민주당 대선예비후보(경북 안동. 검정고시. 중앙대. 전 변호사+경기지사+성남시장)의 향배에 따라 그 결과는 명확관하 한 상황으로 벌써부터 적잖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뜻 있고+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게 주목과 예의 주시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음도 주지의 현실이 아닐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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