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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세청, 차기 지방청장 임명...대통령 재가 만 남아(!)
[단독]-"차기 지방국세청장 3인 등...양 임씨 등 1급 행보~문 대통령 최종 재가 만 남은 듯"-[운명의 시간 임박]
기사입력: 2021/12/30 [13:3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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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국세청 빅4, 1급과 3곳 지방청장 등에 대한 후속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후속 임명이 금명간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결국 최종 결정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만 남았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이다. 과연 그 행운의 마지막 티켓은 누구에게로 돌아갈지 빡빡한 상황의 인사활로는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에 달려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차기 마지막 빅4, 1급과 후속 지방국세청장 등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최종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 재가만 남겨 놓은 것으로 취재+파악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목) 현재, 국세청 빅4 1급 가운데 1)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의 행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으며, 2)3인 지방국세청장(김창기 부산+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국세청장 등 퇴임에 따른 후임 지방청장) 후임 인사와 고공단 국장급 인사만 단행할 지 여부가 금명간 양단 간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그 최종 결정은 문 대통령의 최종 결정과 선택에 의해 발표가 임박한 것이다.

 

한편 현 정부 마지막 인사인 만큼, 1)경륜의 리더를 연령순과 기수순, 그리고 출신지역 등에 의한 안배인사로 이 분들의 마지막 명예와 자존심을 지켜주는 인사가 최우선적일 전망이고, 2)여타 1급 1인이 더 포함될지 여부 또한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는 인사형국이다.<다음호에 계속>

 

[후속 1급+2급 지방국세청장 유력후보 면면]...소문, 하마평...설설설(說)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노정석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9년. 서울(충청권으로 분류).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

-강민수 대전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67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

-김태호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8년. 경북 경주.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이상 행시출신 5인>

 

-이현규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64년(하반기).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4년. 강화. 강화고. 세대3기

-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국장...64년(상). 충남 논산. 동국대사대부고. 세대4기

@*제4의 인물...2인(양 임 씨 가운데 1인이 용퇴선상에 오를 경우 지각변동급 인사)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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