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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부이사관 과장급 세대5기+행시 행보...영전 물꼬 트이나(!)
[단독]-"1)본청 최장수 김길용 부동산납세과장 정점 속, 장신기 대변인...2)행시43~4회 누가 고공단 승진 또는 영전할까(!)-[척박한 인사구도]
기사입력: 2021/12/30 [09: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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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만사이고, 물은 반드시 위에서 아래로 흐르건만(!)...국세청의 차기 1급+지방청장, 그리고 고공단 국장 승진 등에 의한 인사가 안개정국+극심한 오리무중 상황에서 TK출신 2인(김창기 부산국세청장의 용퇴, 한창목 성동세무서장으로의 전보)의 행보가 시사하는 방점이 여간 크지 않은 가운데, 과연 최종 인사결정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후속 1급 용(+명)퇴에 대한 처방전과 단안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아직 1급 후속 용(+명)퇴가 안개정국 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과연 어떤 단안을 내릴지 여부로 국세청(청장. 김대지) 향후 최고위층 인사의 향배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31일(금), 3인의 지방청장(김창기 부산+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국세청장)이 퇴임식을 갖는다.

 

그러나 국세청 인사 역사상 이토록 그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는 즉,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소문과 하마평이 돌지 않는 그런 사례는 전례가 없어 적잖은 사람들이 공허감에 사로잡혀 소위 "혀를 끌끌 찰 정도로 난망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물론 지방청장은 한 시도 비워놓을 수 없어 금명간 발표 및 공표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수석 국장인 3개 지방청 직무대리 체제로 갈지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언도 엄존하고 있다.

 

한편 국세청 본청의 경우 세대5기 김길용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이 본청 과장급 중 최장수 과장이어서 같이 부이사관 승진을 한 장신기 대변인과 함께 1월 중에 단행될 인사에서 지방청 국(관)장 등으로 영전하게 될 지 여부도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으며, 그 행보 여부의 물꼬는 결국, 후속 1급 용퇴여부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이다.

 

나아가 행시출신 고공단 국장 승진을 앞두고 TK출신 한창목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이 성동세무서장으로 전보된 점은 차기 인사에서 시사하는 바가 여간 크지 않아 후속 고공단 국장 승진인사에 관심과 이목이 한층 더 집중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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