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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4)]"고공단 3석으로 도대체 무슨 인사를(!)...길(道) 안 터주면 *둘 다 나갈 수도"
[단독]-"행시출신 1급 또는 지방청장+조사국장 영전 후 후진위해 용퇴...인사권 가진 그들만의 리그"-[찬 밥 신세...비고시]
기사입력: 2021/12/28 [16: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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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대선예비후보<64년. 12월 22일. 경북 안동. 삼계초등학교. 검정고시. 중앙대 법학과. 제35대 경기도지사. 민선 5~6기 성남시장. 성남시립병원설립추진위원회공동대표.>는 대표적인 흙수저 변호사 출신<SKY대가 아닌>이다.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이재명 캠프에 국세청 전직 고위관계자<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K, L 모 등등>이 활동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도 없지 않다. 국세청에 고위층 인사기류는 분명, 더 이상 행시출신 만의 1)1급청 조사국장, 2)빅4, 1급 독점적 우위, 3)본청장(국세청장) 까지도 그 영향권 내에 없지 않다. 연말 연초 1급 2인이 그 행보를 어찌 할 지 여부에 따라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릴 전망이다.<사진은 이재명 민주당 대선예비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업무집행을 하는 장면>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담 벼락에 라도 자신이 말하고 싶은 외침을 행(行)해라(!)...그 저 가만히 있지만 말고<중략>"

*국세청의 인사권은 국세청장에게...고공단 국장급이상 인사권은 대통령에게...현 정부 인사권

 

 

@차기 대선과 관련 유트브 등지엔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사진>가 최근 다수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후보(전 검찰총장. 지난 3.4일자 사의 표명)와 박빙 또는 일부 앞서는 결과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경우 최근 상층부 인사에 적신호가 켜져 여간 답답하고 전에 없는 인사 난기류가 지속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28일(화)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뜻 있고+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1)고공단 국장급이상의 경우 3석(김창기 부산+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국세청장 등)으로 용(+명)퇴가 끝났다는 주장과 전언, 2)아니다. 1급에서 최소 1석이 더 나와 줘야 인사의 숨통도 트이고 후속 원만한 지방청장과 고공단 국장급 인사가 단행될 수 있을 것이라는 역시 주장과 분석이 엄중 충돌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적잖은 시선이 집중+주목되고 있다.

 

특히 전 현 국세청 인사통 사람들은 "인사가 만사,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흘러 내린다. 박수 칠 때 떠나야 한다. 국세청장(본청장)을 두 사람이 다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본인이 하지 못하면, 결국 인사권자인 그 분<VIP+대통령>이 낙점을 찍어 정리를 해 줘야 된다" 는 등....<중략>으로 조기에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로 주장하고 있다.

 

한편 내년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후보가 당선될 경우, 국세청은 행시출신에 파격+비고시 출신에 대한 대대적인 발탁인사가 불을 보듯 뻔 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는 만큼, 이 모든 인사는 인사권자인 그 분이 결론을 내 줘야 한다는 주장과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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