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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3)]1급 용퇴, "6개월 더 요청 속...고공단 인사 난망(!)"
[단독]-"역대 2인자(차장+서울청장 등 지방청장) 몽니 사례 4건(수록+참조)...세정가, 고공단 국장급 승진 장(長+張) 탄식"-[결단은 그 분 만이]
기사입력: 2021/12/28 [10:3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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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내년 5월에 퇴임하게 되는 문재인 대통령<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은 취임 초기에 호남(특히 전남)출신에 대한 배려와 안배 차원에서 국정의 2인자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66년. 전남 장흥. 용문고. 한양대 공대 무기재료공학 학사. 한양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3기 의장. 제16~7대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제16대 서울시 정무부시장:고 박원순 시정. 제3차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 제35대 대통령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외교특별보좌관. 전남출신 차, 차기 대권후보)을 전격 발탁했다. 국세청의 경우 호남 특히 전남출신은 1)김재철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과, 2)이판식 광주국세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 등 2인이 파격+전격 발탁 돼 상대적으로 비고시 세무대학(이하 세대)은 이들 2인은 행시출신과 차기 등을 위해 용호상박 자웅을 겨룰 전망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 후속 고위직 인사가 3석(김창기 부산+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국세청장) 용퇴(28일 현재)로 난망한 분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1급 2인(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등)에 대한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들이 과연 1)1인 용퇴, 2)아니면 2인 용퇴, 3)6개월 더 현 상태로 근무를 하게 될 것인지 여부 또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이 가운데 그 누구는 본지의 집중취재 결과, "1)6개월 만 더 근무할 수 있게 해 달라, 2)주변 경남고 출신 등 차기 국세청장이 돼야 한다" 는 등등의 전언과 설설설(說) 등이 없지 않다는 내용으로 집약되고 있다.

 

따라서 차기 대권구도(차기 국세청장)는 이들 행시출신 2인에게로 시선이 한껏 집중되지만, 누가 내년 대선에서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될 지 여부에 따라 상황은 180도 아니 360도 달라질 가능성은 불을 보듯 뻔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이들 양 임씨는 향후 행보가 1)누군가 국세청장이 될 수도 있고, 2)아니면 둘 중의 한 사람이 조만간 용퇴를 할 수도 있고, 3)아니면, 두 사람 다(+모두) 용퇴를 하게 될 수도 있는 등 운명의 세 갈래의 갈림 길(道)에 서 있는 것이다. 

 

한편 그 결정에 의한 최종 인사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으며, 그 결단은 1)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전격적인 사면 조치와 함께 국세청의 경우 이에 버금 가는 2)역대급 국세청 차장과 서울국세청장에 대한 갈림 길에 서 있기도 하다.

 

[국세청 역대 차장...서울국세청장 간 몽니+버티기 약 4대 사례]

1)고(故) 황수웅 국세청 차장(TK. 행시14회)...김성호 서울국세청장(전남. 행시10회)

2)장 춘 중부청장...전남. 행시12회...김호업 중부청장(TK. 행시21회)

*3)2급 지방청장...OOO 지방국세청장 등 등 다수

 

더욱이 현재 국세청 빅4, 1급 가운데 TK 출신인 *김창기 부산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중부국세청장)만 용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고+뜻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힘(力) 없는 TK출신 만 용(+명)퇴 하는 것이 아니고 그 무엇이라고 말(言) 해야 하느냐(!)...며 뼈 있고 의미 심장한 주장과 전언을 이구동성으로 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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