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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세청 세무서장급 인사통보 스타트...부임일자(31일자)
[단독]-"세무서장급...20여명선 후진위해 과감한 용퇴 속~후속 1급 용(+명)퇴위해...특사(또는 그 분 결단) 뒤 따를 듯"
기사입력: 2021/12/28 [08:3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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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국세청 인사가 참으로 이상하다. 아니, 순조롭지 못하다. 그 지향점은 1곳 임에도 두 사람이 팽팽한 신경전 속에 미동도 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세무서장급은 무려 20여명선이나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하는데도 말이다. 이제 그 공은 청와대의 그 분에게로 그 결정권이 한데 모아지고 있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속보]...국세청(청장. 김대지) 연말 후진을 위한 용(+명)퇴에서 세무서장급이 약 20여명이 명퇴신청을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28일(화) 오늘 자로 본인에게 통보가 이뤄질 전망이고 부임일자는 오는 31일(금)자가 될 전망.

 

그러나 후속 고공단 국장급 이상 용퇴는 1급 1명(김창기 부산국세청장), 2급 2명(오덕근 인천국세청장, 조정목 대구국세청장) 등 겨우 3명으로 정상정인 인사가 난망한 상태로 후속 특사(매파)가 출동해야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등 "정작, 본인은 6개월 더 근무하고 싶다"는 정통 인사통 관계자의 전언이 나오고 있어 향후 추이에 촉각.

 

한편 이를 두고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전현직 복수 관계자들은 "종전에는 고위직에서 용퇴를 하지 않고 버티거나 후일을 도모할 경우, 운영지원과장~감찰담당관~국세청 차장 순(順)으로 이를 전달하곤 했으나, 현재는 그 분위기가 사뭇 다른 만큼, BH의 그 분이나 특사(매파)를 파견, 의사전달을 해야 할 것으로 예측.<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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