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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인천국세청 5대 인사난망(!)..."4대 지방청장 경륜+능력자가 와야(!)"
[단독]-"1)차기 지방청장 2~3파전...비고시 VS 행시, 2)초임세무서장도 못 나갈 듯...고참 사무관 일선 행"-[9급공채 우선 선발 등]
기사입력: 2021/12/25 [10:2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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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세무서장 진출+서기관승진 배제(미 배출+승진자 없음) 등으로 사상 초유의 역대급 인사난맥상을 겪고 있는 인천국세청(물론 그 속내를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인천국세청 뿐만이 아니지만)의 차기 즉, 제4대 지방국세청장은 풍부한 경륜과 조직장악력, 그리고, 소통과 경청+열정적 리더십을 보유한 사람이 낙점돼야 한다는 주장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BH는 제발 좀, 이같은 인사를 잘 해야 할 듯 싶다. 힘(力)과 O에 우선한 인물로 인사를 하지 말고 말이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새마을금고와 함께 임대청사를 사용중인 인천국세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인사난맥상에 처한 인천국세청 인사풍향계]...긴급진단+그 해소책은(!)

 

@...내년 4.3일이면 개청 4년 차를 맞이하게 될 인천국세청이 차기 지방청장 인선에서부터 서기관승진자의 배제(미 배출), 초임 세무서장의 배제(역시 미 배출 우려)를 비롯, 조사요원 등에 대한 선발과정을 앞두고 최대 인사난맥상을 보여주고 있어 이의 개선+해소책이 시급한 것으로 취재+파악돼 여간 문제가 아니다.

 

특히 지난해 11월 서기관 승진자가 나오지 않은 인사사안으로 인천국세청 내부는 침통함과 희망과 비전이 사라졌다는 분위기와 함께 현 국세청 인사권자의 용병술에 적잖은 이의제기를 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물론 여기엔 세무사법 개정+최근, 세정협의회 폐지에 따른 행시출신 우위의 인사정책 등도 이같은 침통한 분위기와도 전혀 무관하지는 않키도 하지만 말이다.

 

나아가 경륜 있는 조사요원의 양성과 지리(위치)적 한계 등도 노정, 인접 인천지역 세무서 직원과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인사교류 등을 위해 총체적 프로젝트에 의한 인사를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도 만만찮게 제기되고 있어,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인사실무를 담당한고 있는 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의 향후 대책마련도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

 

한편 4대 인천국세청장은 경륜과 조직장악력, 그리고 탁월한 대관업무과 소통+경청+열정적 업무리더십을 보유한 사람이 낙점 돼 아직 안정화를 이루지 못한 인사난맥상을 겪고 있는 인천국세청에 활력과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주장과 전언의 목소리가 본지를 비롯,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고 뜻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이다.

 

 

[인천국세청 5대 인사 난맥상]

1)차기 인천국세청장...비고시 2인 VS 행시출신 2인 등 역대급 피 말리는 신경전

2)초임 세무서장...임명 어려울 듯+순환인사 절실 함에도

3)지난 11월...서기관 승진자 O명으로 비전+희망 없는 고참 사무관 등 일선 행(行)=충격(!)

4)내년 1월 직원인사 앞두고...본청(세종청사) 인사파트 차원에서 일반공채 우선 선발=충격(!)

5)3년 밖에 안 된 인천국세청...조사경력 적어+원거리 출퇴근 등 인천관내 세무서 등과 희망+비전 등을 감안 한 효율적+원활한 인사 아직, 미 정착=다만, 청장, 4인 국장+복수직 서기관 10여명 등만 경륜 있으나, 조사관 등 조사요원은 경력자가...<중략>

 

*@해소책은...1)경륜과 조직장악력, 풍부한 경험에 의한 업무리더십 보유자를 지방국세청장으로

2)인천세무서(남인천, 인천, 북인천, 서인천, 남부천, 부천, 부평 관내 직원의 지방청 전입위한 경륜화에 의한 인사 시급)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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