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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1)]"아픈 손가락,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정권 말기 조사국장 선례와 1급 인사"
[단독]-"김영기+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후임(원정희 부산+김현준 전 국세청장)=1급 영전 못하고 현직에서 용퇴"-[이번엔,]
기사입력: 2021/12/23 [09:5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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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말기 국세청 조사국장의 행보는 1급 영전 보다, 현직에서 용퇴의 길(道)을 걸은 두 사람의 사례가 엄존한다. *그 분의 아픈 손가락이 아니냐는 애칭이 생긴,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등 역임>은 현 국세청 빅4, 1급 인사가 정권말기 연말, 그것도 12월 23일(목) 이나 되었음에도 불구, 뚜렷한 길도 안 보이고, 미동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현 싯점에서 그의 행보에 적잖은 사람들이 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사상 유례 없는 코로나19 정국, 대선정국, 그리고 현재의 빅4 1급 등 국세청 상층부에 대한 용(+명)퇴 정국 등이 마치 어느 것 하나 분위기 상 전혀 다르지 않는 침통한 상황과 인사 난맥상을 형성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김현호 선임기자의 색(色) 다른 시선과 우려의 시선...유비무환이 절실하다]

 

국세청은 매년 연말이면 단행하는 기관장급(지방청장+세무서장)에 대한 후진을 위한 용(+명)퇴 전통이 불문율 처점 전통화 돼 있었지만, 고위직 인사 때 마다 이 전통이 제대로 지켜진 경우가 거의 없었다.

 

각설하고, 정권 말기나 국세청장이 바뀌는 과정에서 역대 국세청 조사국장 2인의 인사행보는 국세청 사람이면 누가 봐도 1급 승진이 유력하면서도 현직에서 용퇴를 그것도 1)누군가가 있지도 않은 사안으로 이 분들을 마치 사실인양 침소봉대 일파만파 확산시킨 바 있고, 2)다른 사람이 1급으로 영전했는가 하면, 또 그 사람들이 후임자가 되곤 했다. 특히 국세청의 자존심이기도 한 국세청 조사국장이 말이다.

 

[국세청 조사국장 3인 행보와 프로필]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56년. 경북 상주. 검정고시. 세대1기(원정희 전 부산청장)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대. 행시36회<김현준 전 국세청장)

*현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괄호 안은 후임 조사국장...2인은 TK출신으로 현직에서 용퇴, PK출신...김 국장은 과연(!)>

 

실제로 1)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은 모 지방청장 역임한 당시(2013년) 모 국장이 "용퇴를 그 사안으로 해 모 지방청장으로 가거나 안 그러면, 그만 둬야지 라는 사안으로 나뭇가지에 놓고 그를 흔들은 바 있고, 2)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 역시, 당시 지방청장을 역임한 모 국장이 2개 사안(M OO필 사안과 S 모 사안을 설설설(說)로 확산)시킨 바 있었다...<중략>

 

한편 현재로 돌아와서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은 BH의 그 분이 모 관계자와의 연관 등을 참고로 아픈 손가락 이라고 평가하거나 전언이 공공연한 비밀이기도 해 정권 말기 현 싯점에서 혹시나 또 과거의 전철을 밟는 게 아니냐는 걱정과 우려가 적지 않다.

 

결국, 최종 선택과 결정은 그 분이 할 것이기 때문에 종전 두 조사국장의 전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이번에는 반드시 1급 승진을 해야 한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조언과 주장, 그리고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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