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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자칫 고공단 외부파견 자리 빼앗긴다(!)...1급에서 최소 1~2명은 더 나와야"
[단독]-"1)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 정점 속, 2)양 임 씨 행보에 관심+이목 집중...알 만한 사람은 다 알아(!)"-[현재 고공단 용퇴...겨우 3석]
기사입력: 2021/12/22 [09:1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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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체제로 대선정국이 지속될 것이 확실해진 상황에서 국세청 빅4, 1급 등 향후 행보가 최대 인사 관심사로 급부상+현재 진행형이다. 결국, 최종 결정과 단안은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에 달려 있다 아니 할 수 없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를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현재 국세청(청장. 김대지) 외부파견 고공단 국장급 6인 가운데 약 5명선은 국세청으로 복귀를 기다리고 있지만, 정작, 파견 대상 고공단에 이상 기류가 발생한 상황이라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우려와 걱정하는 분위기가 역력.

 

이같은 분위기는 역시 현재,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 3명선(김창기 부산+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청장 등)만이 후진을 위해 용(+명)퇴 결심을 한 상황인데, 물론, 3명을 승진시킨 후 5명을 맞추면 되긴 하지만, 3명 승진으로는 현 정부 마지막 인사+갈 길(道)이 바빠 목 뻬 놓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만큼 1급에서 최소 1~2석은 더 나와 줘야 한다는 점이 중론이자 대세인 엄중한 국세청의 인사 상황.

 

특히 인사는 사람의 혈액과 신진대사와도 일맥상통 하는 것 이어서 한 시각도 멈춤이 있을 수 없는데다, 자고로 인사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순차적인 인사를 하기 때문에서도 그 당위성은 재론의 여지가 없으며, 그 화살은 양 임 씨(임광현 국세청 차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등)에게로 정조준 되고 있는 것.

 

한편 BH 등 인사정보에 밝고 해박한 한 정통 인사통 관계자는 "김대지 국세청장 체제 하에 1)양 임 씨 모두가 용(+명)퇴를 하든지, 아니면 2)두 사람 중 어느 누군가가 역시 후진을 위해 용(+명)퇴를 해야 하는 중대 결단의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 아니냐"고 전제, "인사가 만사이고, 양 임 씨는 한 곳(본청장=국세청장) 만을 향하는 지향점과 목표가 같은 점은 이해 하나, 두 사람의 국세청장이 탄생할 순 없지 않느냐"고 말해 또 다른 인사수요를 적극 기대.

 

그러나 아무리 1급 인사라 해도, 결국, 최종 인사는 BH의 그 분 만이 하는 점에서 이젠, 즉, 크리스마스 이브 등을 전후 해 마지막 결단을 내려야 할 상황에 와 있으며,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의 차기 서울국세청장 행보도 어느 정도 기정사실화 돼 있어 최종 인사권자의 결단과 결심에 따라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물꼬가 트일 전망.<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고위직 외부파견 6인...프로필 등 면면]

-심욱기 헌법재판소...72년. 서울. 한영고. 고려대. 행시41회

-김대원 국가인재원...71년. 경남 김해. 김해고. 서울대. 기술고시31회<행시39회 동격>

-장일현 국방대학교...66년. 서울. 환일고. 세무대학5기

-박종희 국가인재원...72년. 대구.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

-이승수 국립외교원...69년.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41회

-김오영 미국 파견...70년. 강원 원주. 원주 대성고. 서강대. 행시42회

<이상 6인...5인 행시, 1인은 세대출신...서울, PK, TK, 강원출신 등>

 

[현 최근 승진 고공단 국장급 3인]

-김재웅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69년. 전남 나주. 대일고. 한양대. 행시42회

-이성진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70년. 부산. 해운대고. 고려대. 행시41회

-오상훈 부산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9년. 서울. 수원수성고. 서강대. 행시43회

<3인 공히 행시출신...모두 파견 나갈 지 여부는 미지수>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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