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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물탐구]신방환 전 남인천세무서장...미추홀세무법인 대표세무사 도약(!)
[단독]-"동고동락(同苦同樂)+열정의 리더십"...1)소통+배려+경청의 新 서장학 제시, 2)매우 진중한 성격의 참 세무서장!-[조직사랑의 달인(達人)]
기사입력: 2021/12/21 [08:0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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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환 전 남인천세무서장<현 미추홀세무법인 대표세무사:62년. 전북 고창. 영선고. 세대1기. 남인천세무서장, 이천세무서장, 순천세무서장, 중부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현 인천국세청 조사2국). 중부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중부국세청 조사1국 조사반장(감사관실. 총무과), 남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법인세과, 소득세과), 북인천세무서 팀장(김포, 서대구+안동세무서),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등 역임>이 *미추홀세무법인 대표세무사로 제2의 도약을 최근 다짐하고 나섰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동고동락(同苦同樂)+열정의 리더십"

 1)소통+배려+경청의 新 서장학 제시

 2)매우 진중한 성격의 참 세무서장!

 

*신방환 전 남인천세무서장<사진>이 미추홀세무법인 대표세무사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고 나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여간 화제가 아니다.

 

신방환 전 남인천세무서장은 특히 남인천세무서 서장 시절, 1)전국 최다 납세민원 세무서이자노후화된 세무서 청사매우 협소한 주차장 등으로 2)관내 납세자의 불편을 초래하는가 하면종사직원의 근무환경에도 악 영향을 끼치는 등 이중+삼중고를 겪고 있는 동 세무서가 연수세무서로의 분리 신설 직전 세무서장을 차분하고 깔끔하게 이끈 세대1기 최고참 선배이면서 新서장학을 제시한 세무서장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당시 연수세무서로 분리되기 전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을 정점으로 한 남인천세무서 전 직원은 신 서장의 평소소통과 배려+경청의 리더십과 함께동고동락(同苦同樂)을 상호 견지하면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 해 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사람들은, “평소세무서 종사직원과 납세자를 *(=가족)처럼 사랑하며열정적인 국세행정 업무를 집행” 한 바 있는 신방환 전 남인천세무서장의 조직사랑과 덕장의 리더십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나아가 이번 제2의 도약을 선언한 그에게 무한 애정으로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신방환 미추홀세무법인 대표세무사=前남인천세무서장...프로필]

-62

-전북 고창

-영선고

-국립세무대학(세대)1

-경희대 경영대학원

-중부청 감사계

-중부청 조사1국 2

-남인천세무서 소득세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행정정보계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관리계장

-순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이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4국 조사2과장(現 인천청 조사2국)

-남인천세무서장(

 

[미추홀세무법인...부설:고용산재사무조합]

1)대표세무사...신방환=핸)010-3669-8176

2)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중로 9, 4층(숭의동, 로터리빌딩)

3)전화:032-889-6900, Fax:032-881-5360

4)이메일:sbhailove@naver.com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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