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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슈=국세청]백승훈 국장, "대전국세청장 VS 서울+중부청 조사국장"...단상(!)
[단독]-"인사는 만사+무한 인사...차기 대전국세청장~충청권 이냐 아니면 또 타 지역출신이냐(!)"-[지방청장 인사의 묘미]
기사입력: 2021/12/20 [10:4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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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대전국세청장 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는 백승훈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64년(상). 충남 논산. 동국사대부고. 세대4기. 서울청 납보관. 국세청 조사1,2과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등 역임>은 국세청 본청과 서울청 조사과장을 두루섭렵한 전형적인 조사기획통으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차기 국세청 지방청장 인사에서 백승훈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사진>이 향후 두 갈래 행보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물론, 특히 BH 등 정관계에서 무한 설왕설래가 한창.

 

[선례]=세대4기 이판식 광주국세청장도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에서 광주청장으로 영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이에선 두 갈래 시선, 즉, 1)비고시+세대+충청출신으로 대전국세청장이 매우 유력시 된다는 전언과 분석, 나아가 확신이 적지 않으며, 2)아니다. 6개월 밖에 남지 않은 그의 경륜에 비추어 지방청장 6개월은 아니된다는 등의 주장이 바로 그 것.

 

그러나 이 분 들의 주장은 분석과 전언 등으로 결국 최종 결정은 BH에서 할 것인 만큼 향후 그 결과는 오직 BH에 달려 있다 아니 할 수 없지만, 그의 대전국세청장 유력 설설설(說)은 인사 뚜껑을 열기 전 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엄연한 인사 현실.

 

한편 백승훈 국장은 정관계와 특히 검찰의 모 고검장과 오랜 세월 막역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진데다 최근 대전국세청장(전 이청룡 대전국세청장...현 강민수 대전국세청장 등) 두 사람이 모두 PK출신 이라는 점, 그리고 행시출신에서 이 곳으로 올 충청출신은 현 상황에서 없기 때문인 점도 그의 대전국세청장 유력 설설설(說)에 무게감이 더 해 주고 있느 인사풍향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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