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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국세청, 고위직 인사...갈 길 바쁜 사람은 많은데(!)-[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전망대]
[단독]-"차기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김동일+노정석 국장 2파전 속, 제3의 인물은 누구"-[물밑 행보 치열]
기사입력: 2021/12/20 [09:1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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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반기(6~8월말)에 4대 사정기관장 교체(박지원 국정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김대지 국세청장, 그리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 등에 대한 인사 중 윤 전 총장은 올 3.4일 퇴임) 인사가 있었다. 인사 역사의 수레바퀴는 인사권자의 의중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지만 조만간 그 중심이 바로 잡힐 전망이다. 이처럼 인권을 중시하는 민주주의는 참으로 요원하고 여간 쉽지가 않다. 자고로 국세청 상층부 인사역시 저 마다 청와대 등 강력한 힘(力)을 보유한 사람만이 1급 반열에 오르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 국세청 수도 서울국세청장은 임박한 인사에서 향후 국세청 인사의 변곡점이자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인사는 흐르는 물과, 멈출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인사는 만사, 잘 하면 적잖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두고 두고 진한 감동을 주지만, 잘 못하면 만인에게 역시 두고 두고 오욕의 인사 역사로 남아 뜻 있고 깨어 있는 사람들의 폐부를 찌른다. 지난해 7~8월의 4대 사정기관 인사의 경우처럼 말이다....시절인연=모든 일(인사)에는 때가 있기 마련이다.<중략>"

 

최근 본지와 세정가+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싯점이 명확하진 않지만, 대선정국 향배에 따라 1)차기 서울국세청장으로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과 노정석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 2인과 정치적 상황+청와대 등 강력한 힘(力)을 보유한 측면에서 2)송바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그리고 비고시출신 2~3명선을 손꼽기도 하는 것으로 취재+파악되고 있다.

 

[행시출신 차기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프로필 면면+세평과 향후 행보 등등]

1)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66년생 갈 길 바쁨+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진주동명고 동문=차 차기 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이번이 아니면 1급+서울청장 힘 듦> 

2)노정석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사실, 충청권으로 분류되며, 임광현 차장과 전현정권 사이에서 항상 선두주자로 국세청 차장은 가지 않고 서울청장을 강력 희망하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음>

 

3)송바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호남(전북)+행시출신 대표 선두주자로 서울국세청 조사1,3국장 역임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또는 수도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서서히 불 타 오르는 *연탄불 리더십의 대표적 인물>

 

@4~6>비고시 특히 세대출신...2~3인, 누가 대통령 당선이 유력시 될지 여부에 따라 이들이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급부상 중=정치는 생물과 같아 어떤 지형으로 변화 할 지는 속단 할 수 없음

 

시절인연...모든 인사(+일)에는 다 때와 그 싯점이 있기 마련이다. 과거로 귀화 하느냐 VS 미래로 전환 하느냐 여부를 놓고 차기 대선이 양 진영간의 고도+극단의 진검승부가 한창이다. 이 과정에서 현 정부 마지막 인사가 수도 서울국세청장부터 그 변곡점(+방점)이 될 전망이 확실시 되고 있다. 흐르지 않는 물(水)은 썪기 마련이라는 만고의 진리를 담고서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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