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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인사]"1급 행시+빅3 향배가 승패 가를 듯"...김재철 중부청장은(다크호스)
[단독]-"1)임광현 차장(충청. 행시38회), 2)임성빈 서울청장(PK. 행시37회), 3)김창기 부산청장(TK. 행시37회)...엇갈릴 운명(!)"-[최종 결정은...VIP가]
기사입력: 2021/12/17 [09:3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혆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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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 최고위층 인사가 최종 대통령의 결단을 남겨놓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자고로 인사에는 멈춤이 없는 법이다. 시기적으로 조금 순연될 수는 있어도 빅4 1급부터 결론과 매듭을 지어야 다음 세무서장 등에 이른 인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급의 반열에 오르면, 본인이 있고 싶다고 해서 있을 수 있는 게 아니다. 공직자 이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인사가 만사이고, 무릇 인사는 흐르는 물(水)과 같아서 그 흐름을 멈출 수가 없다는 게 만고의 진리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최고위층 인사전망대+인사행보 인물+행보에 대한 중점 분석과 인사X파일...국세청, 향후 인사는 이들 5인의 행보에 따라]...2021. 12. 17<金>

 

국세청<청장. 김대지> 상층부 인사가 현재로선 정지상태 이지만, 어차피 갈 길(道)과 이들의 행보는 정해져 있다 아니 할 수 없다.

그 첫째는 1)김대지 국세청장의 포스트 국세청장으로 내년 대선까지 현행 체제가 유지될 것이 그 첫번째 대세이고, 둘째는 2)양 임 씨(임광현 차장과 임성빈 서울청장) 간에 차기 국세청장을 향한 마지막 진검승부 인데, 두 사람 다 모두, 막강한 힘(力)이자 무시못할 든든한 지원군을 보유하고 있음이다.

 

셋째는 3)대선과 관련,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당선될 지 여부에 따라 국세청장 등 최고위층의 향배가 예측불허 라는 점에서 이달 말~내년초 경을 정점으로 현 정부 마지막 최고위직 인사를 단행해야 한다는 대세론이 바로 그 점이다. 현재의 지방청장 2명(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청장)이 용퇴 인사로는 국세청 고위층+세무서장급 등에 대한 인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결국, 최종 선택과 결정은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인사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인사가 만사이고, 물은 반드시 위에서 아래로 흐르며, 물은, 작은 시냇물에서 강과 저 넓은 바다로 흘러가듯, 멈춤이 없다. 물은 고이면 반드시 썪기 마련이며, 시간의 화살과 같은 것으로 멈춤은 없다. 어느 누가 국세청 인사의 멈춤을 장담할 수가 있겠는가,...<다음호에 계속>

 

[국세청장과 빅4, 1급 4인 프로필 면면과 행보]...설설설(說)

1)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지난해 8.21일자 제24대 국세청장 취임...대선정국 하 인사청문회 개최 불가능...내년 대선(3.9일)이후 까지 갈 듯>

 

2)임광현 국세청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청장 역임...본청장(국세청장) 지향, 충청권+연세대=세정가+국세청 안팎, 차기 국세청장 O순위 유력후보, 당초 연말 경 본청장 설설설(說)~본인은 물론, 특히 부인 OOO씨의 영향력 적지 않다는 설설설(說)>

 

3)임성빈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청장 역임, *문재인 대통령의 *경남고 동문 결코 무시못할 존재감. PK출신 차기 국세청장 유력후보+맏형, 후임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의 인사흐름상 중점 견제 받고 있음=임광현 차장과 영원한 맞수이자 최종 진검승부 장본인...구 모 OO부장관 OO라는 설설설(說)>

 

4)김재철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세대출신 최초 국세청 대변인 역임~전남+세대출신 맏형이자 대표주자로 현 정부 최초로 1급 중부청장 반열에 오름. 김대지 국세청장의 든든한 지원 장본인+김태년 전 민주당 원내대표와 순천고 32회 동기이자 절친=대선이후 행보+유력 다크호스...(중략)>

 

5)김창기 부산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중부청장 역임...정통 TK출신은 아니지만, 현 정부 TK출신 최초 1급 중부청장 대 영전...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으로 리더십과 진중한 품성으로 호평일색+그를 싫어 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모가 나지 않은 사람으로 정평. 다만, TK출신 고공단 1급 후보(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태호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정재수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등이 건재한 상황이어서 향후 행보를 장담할 순 없다는 설설설(說)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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