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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국세청, 세대출신 끝자락에 온 고공단(!)..."경우의 수~이판식 광주국세청장(!)=전남. 65년생"
[단독]-"1)이현규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전북. 세대2기), 2)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강화. 세대3기)...3)백승훈 부산청 징송국장(충남. 세대4기)-[3인 3색]
기사입력: 2021/12/16 [10:3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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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녹색의 풍광은 언제 봐도 청량함을 보는 이들에게 어김 없이 선사한다.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세대출신 3인은 64년생, 상하반기로 나뉘어 국세청 생활 그 끝자락이자 최 정점에 와 있다. 항상, 국세청 인사는 마지막 인사에 명예와 자존심을 세워주는 인사로 그 전통과 문화가 이어져 오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들 세대출신 고공단 3인의 마지막 행보에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향후 추이에 예의주사 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위직에 대한 인사행보는 행시출신의 경우 거의 대부분 기수서열이 엄격히 준수(임광현 차장=행시38회는 예외)되고 있지만, 세무대학(이하 세대) 출신은 피 인사권자인 관계로 기수서열과 기수역전 등은 큰 의미가 없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여기서 "억울하면, 인사권자인 국세청장(+본청장)이 돼라" 는 현실 불가능한 푸념과 OOO이 유머러스 하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회자되고 있지만 말이다...<중략>

 

[국세청, 끝자락에 온 세대출신 3인...64년. 프로필 면면]

1)이현규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64년(하).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국세공무원교육원장>

2)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4년(하). 강화. 강화고. 세대3기<부산청 징세송무국장>

3)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국장...64년(상). 충남 논산. 동대부고. 세대4기<서울청 납보관>

<전북, 강화. 충남. 괄호안은 전직>

 

그 정점에 세대출신 64년생 3인의 고공단 국장급이 연말 마지막 인사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이현규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은 어느 덧 *국세청 생활 38년 차로 최정점에 다다르고 있으며, 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역시 세대3기 고공단 국장으로 유일한 사람이고, 마지막으로 6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등이 국세청 차기인사에서 여간 주목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피 인사대상자인 이들과 함께 이들 3인이 모두 국세청의 고유한 명예와 자존심을 세워주는 인사대상에 포함되기 위해선 인사권자의 1)무한 용병술과 2)경우의 수가 발동한다면, 3인 모두 지방국세청장으로 근무할 수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앞 길(道)을 전혀 예측할 수가 없는 인사형국이다.

 

[인사권자의 2 大 무한 인사향배]

1)무한 용병술...최소 2~3인은 지방국세청장 낙점 유력시

-이현규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광주국세청장

-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인천국세청장

*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국장...대전국세청장

 

2)경우의 수

-강민수 대전국세청장...1급 부산국세청장 영전

-이판식 광주국세청장...본청 국장 또는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

*결론은 최종 BH의 그 분이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할 듯...양 임 씨(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등) 역시, 본인은 피 인사대상자 여서, 이 역시 그 분이 최종 결정에 달려 있음.

 

나아가 지난 인사에서 행시출신과 세대 선배들을 제치고 일약, 광주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이판식 광주국세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은 "그의 강력한 후원(+지원)자는 *차기 종로구 보궐선거 출마 설(說)이 유력시 되고 있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역시 알려져 있는 만큼, 세정가의 인사통 사람들은 그가 65년생인데다, 본청 국장 등으로 한 차레 자리를 비켜주는 그런 인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나름 인사대안을 제시하기도 해 의미심장한 조언과 전언+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고 뜻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김대지 국세청장의 적극적인 추천과 최종 그 분의 마지막 인사카드에 적잖은 기대를 역시 마지막으로 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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