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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국세청, 행시출신 끝자락에 온 고공단(!)...이 시국에 *인사청문회 열 수도 없고
[단독]-"1)임광현 차장(충남. 행시38회) 행보 따라 행보 엇갈릴 5인 고공단, 2)김동일 조사국장(PK. 66년)도 갈 길 바 빠"-[강민수 대전청장은]
기사입력: 2021/12/15 [09:4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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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대선정국 만큼이나 현 국세청(청장. 김대지) 최고위직 2인의(양 임 씨=임광현 국세청 차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결단과 행보가 답답하기만 하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과 지적이 물밑 적지 않다. 물론 두 사람 모두 한 곳을 향하는 지향점이 동일 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향후 두 가지 결과(국세청장 또는 용퇴)가 명확관하 한 만큼,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이들에게 집중되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1급(고공단 가급+구 관리관), 즉, 직업공무원의 맨 끝자락이자 최정점에 오르는 순간, 신분보장은 없다. 결국, 최종 결정은 BH의 그 분이 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국세청의 용퇴제는 유명무실+사문화 된 세무서장급에 이어 1급의 경우 산산히 깨져 버렸다고 말하면 지나친 억측은 아닐 듯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위직(빅4, 1급) 인사가 "점입가경+깨진 용퇴전통" 등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뜻 있고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동맥경화 그 자체가 아닐 수 없다는 지적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 해 주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지난해 8.21일자를 깃점으로 연말 용(+명)퇴 한 고위직+지난 6월말 등]

1)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현 LH사장>

2)문희철 전 국세청 차장...65년. 전북 고창. 군산제일고. 서울대. 행시38회<지방청장, 1급청 조사국장 1번도 역임 못한...불운의 아이콘+서대원 전 차장과 동일한 케이스>

3)김명준 전 서울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조사국장>

4)이준오 전 중부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조사국장>

5)이동신 전 부산청장...67년. 충북 충주. 울산학성고. 고려대. 행시36회<대전청장>

6)구진열 전 인천청장...69년. 서울. 오산고. 연세대. 행시37회<9개월여만에 용퇴>

7)최시헌 전 대구청장...64년. 대구. 경북사대부고. 세대3기<1년 역임 후 용퇴>

8)한재연 전 대전청장...67년.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행시37회<1년 역임 후 용퇴>

9)이청룡 전 대전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기<9개월여 만에 용퇴>

10)송기봉 전 광주청장...65년. 전북 고창. 한양공고. 성균관대. 행시38회<9개월여만에 용퇴>

<괄호안은 전 현직...이상 최고위직 10명선 후진위해 용퇴=각자 다른 사연 속에>

 

이처럼 위 10명의 쟁쟁하고 기라성 같은 국세청 인재군이 오직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하고 정든 국세청을 떠났다. 이들의 용퇴가 있었기에 현재의 국세청장과 7곳 지방청장 등 고공단+부이사관 승진자 등이 영전을 할 수 있었음은 불문가지+재론의 여지가 없다. 오직 후진에게 길(道0을 터 주기 위함이 아니던가(!)...

 

[행시출신 끝자락에 와 있는 4~5인...1급+지방청장 등 역임 못한]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국세청 국조국장>

-노정석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국세청 조사국장>

-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67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

-김태호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8년. 경북 경주.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강민수 대전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청장 유력후보>

 

역시, 위 4~5인도 국세청 근무의 마지막이자 끝자락(+종창역)에 와 있다.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으로 그 어느 누가 이들을 인재가 아니라고 감히 단언 할 수 있는가...단지, 청와대(BH) 등지의 힘(力)이 없다는 게 그러할 뿐이다.

 

한편 행시38회 선두주자인 임광현 국세청 차장이 언젠가 차기 국세청장으로 취임할 경우 행시38회 출신은 물론, 위 4~5인은 입지가 엇갈릴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현 정부 마지막 인사는 이같은 측면에서 책임 있는 인사가 단행돼야 하고, 그 정점에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이 서 있다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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