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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인사]"2주 내에 그 윤곽 드러낸다"..."빅4, 1급~2급 지방청장 大 변화도 예고"
[단독]-"1)1급 빅4 변화 중대 갈림 길, 2)4개 2급 지방청장도 특정인물 따라 역대급 인사(!)"-[윤우진 구속 파장은(!)]
기사입력: 2021/12/10 [10:1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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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는 저물어 가고 있지만, 국세청(청장. 김대지) 최고위층에 대한 현 정부 마지막 인사단행 싯점이 채 2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물밑 소문과 하마평, 설설설(說) 등이 확산일로+설왕설래 만 한창이다. 다만, 국세청 공직 생활의 끝자락이자 마지막 정점에 다다른 비고시 세대출신의 경우 64년생과 행시37~8회 고공단 국장급 7~8명선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종 인사 결정권을 틀어쥐고 있는 BH의 사실상 마지막 인사 프로젝트의 카드가 사뭇 궁금하기만 하지만, 유력 승진후보들에게 1)명예와 2)자존심 등을 장착한 의미 있는 인사가 기다리고 있는 지도 모른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도 불과, 20여일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그러나 국세청 고위 간부진 인사는 물밑에서 무한 소문과 하마평이 난무. 그러면서도 몇 가지 인사행보와 그 인물들의 행보 등이 주요 인사의 방점이자 바로미터가 될 전망.

 

1)비고시 세대출신...64년생 등이 주요 인사요인+행보=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과 본지의 취재 결과, 현재 소문과 하마평 설설설(說) 등은 우선, @백승훈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64년 상반기(내년 상반기). 충남 논산. 동국대사대부고. 세대4기. 6개월 남은 명퇴 싯점으로 이번에 과연 대전국세청장으로 영전할 수 있을 지 여부와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등으로 끝날지 여부(*백 국장의 경우, 지방국세청장 6개월을 위해 인사를 단행할 지 여부에 대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는 비판적 시각과 그런 인사를 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양비론 엄존)

 

2)세대2~3기 최고참 이현규, 김진호 국장 등 간에 지방청장 2파전 양상

-이현규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4년. 인천 강화. 강화고. 세대3기

*역시 최종 결정권은 김대지 국세청장의 추천하에 BH의 인사프로젝트에 의해 2주 이내 결정.

 

특히 행시출신의 경우, 행시37~8회 등이 이에 연관, 우선 3)강민수 대전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의 1급 승진 여부와 이번에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역시 양비론 엄존. 나아가 행시38회는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과 노정석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 등 2인의 행보도 관심사로 설왕설래가 한창.

 

한편 1~2급 승진을 앞두고 사정기관의 검증작업이 사실상 종료된 가운데 다음주 정도면 누가 명퇴를 하고 누가 승진을 하게될지 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지만, 현 정부 하의 인사는 철저하게 BH의 강력한 힘(力)이 작용하는 만큼, 마지막 인사가 될 이번 인사를 피 낙점대상인 사람들에게는 결정권이 없어 극도의 긴장감으로 자신의 운명을 하늘(天)과 조상님을 향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중동을 유지하는 분위기가 역력.

 

다만,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 대한 구속 파장이 현 대선정국과 국세청 인사에 어떤 영향과 그 여파가 미칠 지 여부는 양측 간에 상상할 수 없는 기세 싸움으로 상상초월+예측불가 그 상태라 아니 할 수 없는 형국인 셈으로 향후 귀추가 주목는 엄연한 정치적 현실세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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