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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최근 국세청 감찰담당관...일반공채~세대(1, 3기), 행시(3인)=교체설 확산일로(!)
[단독]-[1)일반공채(류덕환 과장), 2)이동태(세대1기)+박광수 과장(세대3기+3년 역임)...행시출신 3연속"-[설설설(說)]
기사입력: 2021/12/09 [10:2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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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세청(청장. 김대지) 감찰담당관을 일반공채 등 비고시출신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과 전언이 전직 국세청 고위 관계자와 세정가+국세청 안팎 깨어 있고 뜻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로부터 중점 제기되고 있다. 현재,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3인이 연속 행시출신으로 보 하고 있다. 현 윤창복 국세청 감찰과장은 도봉세무서장에서 청와대 행정관으로 파견 나간 뒤 그곳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 한 행시44회 출신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국세청 안팎 인사풍향계-인사X파일-국세청 인사비화-소문-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2021.12.9(木)

-행시출신은 대관업무 잘 못 한다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공공연한 비밀이자, 정설(!)

-국세청 감찰담당관...최근 3인 연속 행시출신 감찰담당관~이젠 비고시, 일반공채 출신으로~

-국세청장 독대+복심과장급도 사라진 현실 속에...박진원 감사관(국장)이 동분서주 설설설(說)

*@차기 인사에서 국세청 감찰담당관 행보 주목의 대상...7개 지방청으로 업무 이관 된 듯

 

 

@...최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감찰담당관(과장. 윤창복 부이사관:74년. 제주. 제주제일고. 고려대. 행시44회. 국세청 조사1과장. 청와대 파견. 도봉세무서장. 금융위(FIU)파견. 중부청 감사관. 남양주세무서장. 국세청장 정책보좌관 등 역임) 6인<아래참조>의 행보를 놓고 "세정협의회 폐지+복심(復心)과장급의 역할이 행시출신에서 비고시 일반공채 출신으로 교체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주장과 전언 등 일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인 모양.

 

[국세청 최근 감찰담당관 6인]

-류덕환 전 강남세무서장...TK. 일반공채<강남세무서장에서 6개월 만에 퇴임>

-이동태 전 강남세무서장...TK. 세대1기<강남세무서장 명퇴>

-박광수 현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인천 강화. 세대3기<감찰담당관 3년 역임>

-오상훈 현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서울. 행시43회<국세청장, 독대와 국장보고제 병행>

-강영진 현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PK. 행시47회<예방감찰제 시행*...중략>

-윤창복 현 국세청 감찰담당관...제주. 행시44회, 부이사관<도봉세무서장~청와대 파견>

<일반공채(1)~세대(2)~행시(3) 순...김대지 국세청장은 독대와 감사관 국장 보고제 병행>

 

역대 국세청 감찰담당관 중 비고시(육사, 세대, 일반공채) 출신 중 김창섭 전 대전국세청장이 육사출신이었고, 심달훈 전 중부국세청장 역시 유일한 행시31회 출신 이었으며, 최근 들어 즉, 김현준 전 국세청장과 김대지 국세청장 때엔 행시출신 위 3인이나 연속 국세청 감찰담당관을 배출시켜 현재에 이르고 있는 상황.

 

그러나 최근 50년 넘게 운용되어온 세정협의회 폐지, 예방감찰제(그 내용 비공개)의 무용론, 본청 감찰업무의 7개 지방청 감사관실로 업무위임과 이첩(*해당 지방청에서 발생하는 사안은 해당 감사관실에서 주도적으로 처리) 설설설(說) 등과 함께 국세청 역대 감찰담당관의 위상과 업무자체가 상당부분 O하 된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뜻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적잖은 지적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분위가 역력.

 

이들 깨어 있고 뜻 있는 특히, 국세청 조직을 사랑하고 안타까워 하는 사람들은 차기 인사 때 1)국세청 감찰담당관을 일반공채 출신 또는 비고시(+세대)출신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전언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

 

한편 인트라넷, 블라인드, 엠젯(MZ세대...2030, 밀레니엄)세대 등의 상황에서 틈만 나면, 국세청의 세무서장 즉, 기관장을 속수무책으로 OO을 가하는 이같은 현실에서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아무래도 오랜 경륜(관리자부터 시작한 행시출신 보다)을 보유한 비고시 고참 부이사관+서기관급이 근무하는 게 집행기관이자 사정기관인 국세청의 위상에 훨씬 더 유익한 인사가 될 것이라는 전직 국세청 고위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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