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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수도권 세무서장급 용(명)퇴...15명선 초과 할 듯
[단독]-"서울청(3~8명선), 중부청(4~6명선), 인천청(3~6명선)...역대급 후진에게 길(道) 터 줄 듯"-[대전청은 2~3명선]
기사입력: 2021/12/08 [10:1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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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실시되오던 국세청(청장. 김대지) 연령명퇴제(올해 63년생이 그 대상)가 사문화+유명무실화 된 지 이미 오래 전의 인사현실로 정착(!)...올 연말 수도권 세무서장급 명퇴세무서장급은 15명선을 초과하는 역대급 인원이 될 전망이다. 이는 최근 폐지된 세정협의회, 개정 세무사법 등의 영향도 적극 고려된 측면이 없지 않다.<사진을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올 연말 국세청(청장. 김대지) 산하 수도권 3개 지방청에서 후진을 위해 과감한 용퇴를 결심한 세무서(과)장급은 약 15명선 내외가 될 전망이다.<아래참조>

 

우선 수도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은 기본 4~8명선이 용퇴를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돼 가장 많은 인원이 후진에게 길(道)을 터 줄 전망이다.

 

중부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 역시, 기본 4명선 내외, 인천국세청도 4~6명선이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취재+파악되고 있다.

 

중심지 대전국세청은 2~3명선이 용퇴를 결심, 후속 조치를 기다리고 있으며, 광주국세청은 명퇴세무서장이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대구청과 부산청은 각각 1명 내외의 세무서장급이 용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국세청의 *연령명퇴제(올해가 63년생이 그 대상:전국에 단 1명)는 사실상, 사문화+유명무실화 된 지 벌써 3~4년 째로 이제는 명퇴 연령에 2~3년씩 앞서서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는 세무서장급 명퇴제가 불문률로 정착 시행되고 있다.

 

나아가 국세청은 최근 1)세정협의회의 사실상 폐지(코로나19 정국 속...2년 동안 세정협의회 활동은 사실상 전무)와 2)세무사법 개정에 따른 5급 이상 간부진의 퇴직 전 근무지 1년이내 세무사 수임금지 등으로 적잖은 인원이 이같은 결심을 하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용(+명)퇴 전망 명단]

-김성환 성동세무서장...세대3기

-강역종 역삼세무서장...세대3기

-정상배 서초세무서장...세대3기

-전망+예상 세무서장...4명선

 

[중부국세청 명(+용)퇴 세무서장급...유력+전망]

-김운걸 안산세무서장...64년. 세대3기

-최재호 경기광주세무서장...65년. 세대3기

-전망...2명선 세무서장

 

[인천국세청 명퇴 유력+예상 세무서장]

-나교석 김포...65년. 세대4기

-홍재필 포천...64년. 세대3기

-전성구 남인천...66년. 세대4기

-세대4기...2명선

-일반공채...1명선 등

 

[대전국세청 올 연말 명퇴유력+예상 세무서장]

-조성택 북대전 세무서장...63년. 세대2기

-대전지역 이외의 세무서장...1~2명선<*본인이 비공개 요청>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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