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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국세청, 임광현 차장+임성빈 서울국세청장...3大 차이점(!)
[단독]-"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PK. 행시36회) 정점 속...양 임 차장+서울청장=차기 대권후보 될까(!)"-[용호상박]
기사입력: 2021/12/07 [10:5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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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상박+엇갈릴 운명(!)...청와대는 과연 차기 대권(국세청장)후보로 분류되는 임광현 차장과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가운데 과연 누구를 낙점하게 될까(!), 이 대목이 차기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현 대선정국 만큼이나 흥미진진 한 인사가 아닐 수 없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차기 대권주자 행보는(!)]=차기 대권(국세청장)을 꿈꾸는 2인으로 분류되는 양 임 씨(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의 경륜 등 3대 차이점은 1)전 현 정권 하에서의 경륜을 비롯, 2)출신대학(연세대 對 서울대)의 경쟁, 3)출신지역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하겠다.<아래 참조>

 

그러면서 어느 싯점엔가 이 둘 중 어느 사람이 본청장(국세청장)이 될 지 여부에 따라 국세청 행시출신 동기생들의 운명이 결정+좌우 될 것은 명확관하 한 인사풍향이기도 하다.

 

[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프로필]

-임광현 국세청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국세청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국세청장>

<충청, PK...연세대, 서울대, 괄호안은 직전 보직>

 

이들 두 사람은 1)임광현 차장은 전 현 정권을 통틀어 선두주자+조사국장 만 6회 역임하는 등의 탄탄대로를 거쳤다면, 이와 반대로 임성빈 서울국세청장은 전 정권에서는 *한직에 머무르다 현 정권부터 빛을 발해 현재의 위치에 올라선 대권후보로 용호상박의 분위기가 엄존하고 있다.

 

2)출신지역은 충청출신과 PK출신이라는 점을 비롯, 3)출신대학 역시 연세대와 서울대 출신으로 이 역시 무시 못할 두 사람의 차이점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임광현 차장은 풍부하고 화려한 경륜과 전직 국세청장 3인의 취임사 초안 검토를 맏길 정도로 통찰력과 직관 능력이 탁월한 점, 임성빈 서울청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동문인 경남고 출신이라는 점을 비롯, 다수 직원들이 가장 신뢰하는 리더이자 상사로 손꼽고 있다는 점 등의 측면에서 이들 두 사람 중 누구를 차기 대권후보 낙점하고 있는 지는 오직 BH의 그 분 만의 심중에 쏙 들어가 있다 아니 할 수 없다.

 

다만, 이 분들도 태양이 두 개일 수 없듯, 엇갈릴 운명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은 순리이자 세상의 인간사+인사의 끝자락 임을 그 누구도 피해 나갈 수가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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