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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인천국세청 명퇴 유력+예상 세무서장(!)
[단독]-"홍재필(포천), 전성구(남인천), 나교석(김포)세무서장 등 3~6명선 될 듯"-[인사요충지]
기사입력: 2021/12/07 [10:1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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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지방국세청을 꿈꾸며 야심차게 출발한 인천국세청(청장. 오덕근)이 부이사관 국장급 2명과 복수직 서기관급 11명선으로 출발하며, 인사요충지로 매 인사 때 마다 활발한 인사가 진행돼 왔으나 지난 11월 하반기에 서기관 승진자(유력후보 3명선)를 배출하지 못하자 현재 멘붕+벙어리 냉가슴이 공존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인천국세청 개청 당시 현장 사진으로 그 때 한승희 전 국세청장, 초대 최정욱 전 인천청장, 국세청에선 강민수 대전국세청장(본청 기획조정관), 그리고 이청룡 전 대전국세청장(당시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겸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으로 참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인사요충지로 분류되고 있는 인천국세청(청장. 오덕근)에 올 연말 명퇴 예상 세무서장은 약 3~6명선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국세청 명퇴 유력+예상 세무서장]

-나교석 김포...65년. 세대4기

-홍재필 포천...64년. 세대3기

-전성구 남인천...66년. 세대4기

-세대4기...2명선

-일반공채...1명선 등

 

인천국세청은 이번에 지방청장과 부이사관 국장급, 서기관 국장급 등 다수 인원이 영전, 전보대상으로 분류되면서 본청(세종청사) 부이사관 과장급에서 국장급으로의 전보가 예상된다.

 

한편 인천국세청은 지난 11월에 하반기 서기관 승진자를 배출하지 못하는 개청이래 초유의 인사공백 상황을 맞이 해 적잖은 간부진이 멘붕 상태와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는 분위기도 없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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