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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대전국세청 산하 세무서장 용(+명)퇴는(!)..."서기관 승진 세대8기(오원화 운영지원과장)=겨우 체면 세워"
[단독]-"전국 130개 세무서장 중 유일한 63년생(올 연령명퇴 대상)...조성택 북대전세무서장+1~2명선"
기사입력: 2021/12/06 [09:2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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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가 비좁아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신축한 대전국세청(청장. 강민수)은 연이어 PK출신이자  세대출신 선두주자였던 이청룡 전 대전국세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기)과 행시출신37회 만년 최고참 강민수 현 대전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을 연속 발령한 바 있다. 만약 대전청장이 교체될 경우 후임 대전청장은 누구로 할 지, 여부는 오직 BH에 달려 있다 아니 할 수 없다.<사진은 대전국세청 신축청사 준공에 따른 표지석>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대전국세청(청장. 강민수)이 연말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세정가의 최대 관심사인 서기관 승진과 올 연말 후진을 위한 용(+명)퇴 대상 세무서장은 약 2~3명선이 될 전망.

 

[대전국세청 올 연말 명퇴유력+예상 세무서장]

-조성택 북대전 세무서장...63년. 세대2기

-대전지역 이외의 세무서장...1~2명선<*본인이 비공개 요청>

 

특히 대전국세청은 지방청 내 서기관 승진이 지난 상반기엔 전무(O) 했다가 하반기에 겨우+간신히 1명(오원화 운영지원과장=세대8기)을 승진시켜 체면을 세운 바 있으며, 내년에는 정상적으로, 즉, 1년에 2명(상하반기 각 1명)이 유력시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정통인사통 관계자들의 확고부동한 전언도 없지 않은 분위기도 엄존.

 

한편 대전국세청장 영전과 교체론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중점 제기되고 있으나, 이 역시 양비론이 중점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다음호에 보도 예정>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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