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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임광현 차장+임성빈 서울국세청장...공통점과 향후 지향점(!)"
[단독]-"1)본청장(국세청장) 지향, 2)행시+서울국세청장+충청(PK)출신 차기 대표주자, 3)서울청 조사4국장+감사관 역임"-[누가 대권을]
기사입력: 2021/12/03 [12:4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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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국세청장을 앞둔 유력 1급 후보군에는 단연, 양 임 차장+서울청장이 굳건하게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하늘 아래 태양이 두 개 일순 없듯, 인사는 참으로 독(毒) 한 것이며, 두 사람이 국세청장 직에 오를 순 없다. 이들 두 사람의 행보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무한 담론을 담아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왕설래가 그 어느 때 보다 한창이다 못해 그 열기와 관심도가 여간 뜨겁지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광현 국세청 차장<68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2,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서울청 감사관 등 역임>은 충청지역과 행시38회 선두주자로 전현 정권을 통틀어 두루 각광을 받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성빈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국세청 감사관. 국가인재원 파견. 서울청 감사관 등 역임>은 문재인 대통령의 고교동문인 *경남고 출신이면서 국세청 내 현존하는 PK출신 맏형이자 대표주자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정권 말기+대선정국...코로나19 정국 등 전에 없는 3대 정국 상황에서 국세청(청장. 김대지) 빅4, 1급 4인 가운데 양 임 차장+서울국세청장이 연말 국세청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이 두 사람의 행보를 놓고 뜨거운 감자이자 관심이 초 집중되고 있다.

특히 당장 다가올 12월 초중순이후부터 연말을 그 깃점으로 해 향후 지향점(차기 국세청장을 향한)과 상황에 따라선 용(+명)퇴, 그리고 역임 3대 보직(서울청장,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감사관 등)과 출신지역, 그리고 마지막으로 BH의 든든한 후광과 지원군에 의한 막강한 힘(力) 등의 측면까지 닮은 듯, 동상이몽인 듯 한 두 사람의 행보에 지대한 관심이 역시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공통경륜과 지향점, 그리고 향후 그 결과는]

-임광현 국세청 차장...68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청장>

-임성빈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청장>

-공통점...서울청장,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감사관 역임, 행시출신

-지향점...본청장, 즉 차기 국세청장

-충청권과 PK출신 맏형이자 각각 대표주자

-다른 대학...연세대와 서울대, 행시38회 대 행시37회

-문재인 대통령과 동향(PK)이면서 고교동문...경남고(임성빈 서울청장)

-문재인 대통령과 인권지향점...임광현 차장(OOO 씨)

 

그러나, 하늘 아래 태양이 두 개일 순 없고, 차기 국세청장 자리 역시 두 사람이 모두 갈 순 없는 만큼, 이들 두 사람도 어느 싯점엔가는 반드시 자신의 행보를 결단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는 만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들의 향후 선택과 결정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예의 주시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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