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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국장급 외부파견 최소 5명은 나가야 되는데(!)...BH 힘(力) 없으면 공염불(!)"
[단독]-"1)1~2급 고공단 승진 위한 검증은 이미 착수, 2)과연 6개월짜리 지방청장 가능할까(!)"-[1급 청장이 최대 변수]
기사입력: 2021/12/03 [09:2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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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마지막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도 BH의 강력한 힘(力)을 보유한 사람이 등용될 것인지 여부가 주요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X파일...꽉 막혀 있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인사가 만사는 옛 말]...2021.12.3(금)

1)현재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 2석 만 용(+명)퇴 확정적...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청장 뿐

2)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기본 5석 나와줘야, 복귀는 하는데 나갈 사람은 없는 묘한 상황

3)1~2급 사정기관 검증 끝난 듯...빅4, 1급 4인 중, 김창기 부산청장 만 용퇴설, 설(說)만 무성

4)양 임 차, 서울청장...차기 국세청장 향하는 기류가 과연 대세일까 아니면, 이 중 누군가는(!)

5)그렇다고 대선정국 하에서...김대지 국세청장을 교체하는 것은 어불성설=인사청문회도 有(!)

6)6개월 앞둔 용(+명)퇴 대상인...백승훈 부산청 징송국장(세대4기)=열심히 뛴다는 설도 무성(!)

7)세정가 선배 세대기수+국세청 안팎 사람들...6개월 역임 지방청장 발탁이 가능한 것인지(!)

@여당 임종석 전 비서실장...종로구 보궐선거 출전여부따라 서울국세청장 향배 결정 설(說)

@최종 인사전망대...오는 9~15일경 등 모 대선후보 향배에 따라 BH 인사구도 향배 결정 전망

 

 

@...국세청(청장. 김대지) 연말 마지막 인사가 점입가경+안개정국+오리무중 그 자체다. 후진을 위해 용(+명)퇴 할 사람은 미동도 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승진과 영전 등 갈 길(道) 바쁜 사람은 국세청 생활 38여년의 성상 경륜 등에도 불구, 지방청장 1회도 못 해보고 마지막 종착역에 다다른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데 있다.

 

문제는 윗 사람, 즉, 1급 4인(아래참조) 중에서 그 길을 터 주어야 한다는데로 힘 껏 그 기운이 모아지고 있다. 그렇지 않고서는 인사 자체가 공염불이다.

 

[국세청 빅4, 1급 4인]

-임광현 국세청 차장...68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국세청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국세청장>

-김재철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김창기 부산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중부국세청장>

<괄호안은 직전보직...충청. 호남. PK, TK출신 지역으로 탕평화>

 

그러나 국세청은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6명 중 최소 5인<아래 참조>이 복귀를 앞두고 있고, 또 5인이 파견 길에 올라야 하는데, 이 역시 고공단 국장급에 한 해서 나가야 함은 물론, 부이사관급으로는 갈 수가 없다. 타 부처 기재부, 조심원 등에 비해서 말이다.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복귀전망 5인]

-심욱기 헌법재판소...72년. 서울. 한영고. 고려대. 행시41회

-김대원 국가인재원...71년. 경남 김해. 김해고. 서울대. 기술고시31회<행시39회와 동격>

-장일현 국방대학교...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박종희 국가인재원...72년. 대구.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

-이승수 국립외교원...69년.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41회

*김오영 미국파견...70년. 강원 원주. 원주대성고. 서강대. 행시42회

<국세청의 경우...국장급 외부파견은 고공단 국장 또는 승진 후 가게 됨~그렇지 않으면 보직 뺏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한편 명퇴가 기정 사실화 돼 있는 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청장 등의 경우도 차기 이들 두 지방청장에 대한 유력후보간에 피 낙점 경쟁이 치열하다 못해 점입가경 그 자체다. 또한 행시출신들이 벼르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 지방청장을 이미 비고시 세대출신이 2석(김재철 중부+이판식 광주청장)이나 선점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취재+파악되고 있음이다.

 

다만, 고공단 국장급이상 즉, 1~2급 등 지방청장 인사는 현 정부 하에서 그 동안 단행 해 왔던 인사는 첫째도 둘째도 아니, 결론은 BH의 힘(力)이 없는 사람은 등용+발탁되지 못함은 물론 쓰라린 참패와 찬물을 마시고 만 결과물 이어서, 행시+세대출신 공히 기수역전 현상이 너무도 많아 왔음을 인사역사가 어김 없이 증명해 주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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