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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서울청 용(+명)퇴 유력+전망 세무서장(!)...3~7명선
[단독]-"김성환 성동, 강역종 역삼, 정상배 서초세무서장...4명선(세대3, 4기)+일반공채"-[행시출신 세무서장은 없어]
기사입력: 2021/12/02 [11:1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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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수도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에서 기본 3~7명선에 달하는 고참 세무서장급이 후진을 위해 과감한 용(+명)퇴 대열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취재 됐다. 이들 세무서장급은 주로 세대3~4기 출신이며, 일반공채 출신은 약 1명선, 행시출신은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올 연말 서울국세청(청장. 임성빈) 산하 세무서장 가운데 후진을 위해 용(+명)퇴 결심을 한 세무서장은 3~7명선이 될 전망.

 

이 가운데 김성환 성동, 강역종 역삼, 정상배 서초세무서장 등 3인은 유력시 되고 다른 4명의 세무서장은 용(+명)퇴 신청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전언.

 

위 3인 세무서장은 공히 세대3기인 것으로 알려져, 이젠 세대3기 출신도 어느 덧 용퇴대열에 합류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한데, 전국적으로 이번 명퇴신청 세무서장 등은 세대4기 출신이 적잖게 많아 세대3~4기 세무서장급에서 주로 후진을 위한 용퇴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용(+명)퇴 전망 명단]

-김성환 성동세무서장...세대3기

-강역종 역삼세무서장...세대3기

-정상배 서초세무서장...세대3기

-전망+예상 세무서장...4명선

 

한편 서울국세청은 다가올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인사에서 중부청과 고공단 국장급 파견 인사의 복귀 등과 맞물려 중폭 규모의 국과장, 세무서장급 인사가 단행될 예정인데, 고위직 빅4, 1급인사의 향배는 이달 9일(火)경 그 윤곽이 드러날 전망.<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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