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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사기(史記)]2급~1급 부산국세청장 영전 사례는 2회(!)
[단독]-"연말 마지막 고위직 인상에서 또 할까(!)...종전, 대전+대구청장~부산청장 영전"-[인사는 무궁무진]
기사입력: 2021/12/02 [09:1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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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국세청 고위직 마지막 인사를 앞두고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누가 낙점될 것인지 여부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 설왕설래가 한창이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촬영한 부산국세청 청사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정권 말기 마지막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에 대한 인사향배가 유독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다가올 인사에서도 이같은 인사가 단행될지 여부가 적잖은 관심사로 등장 해 눈길.

 

전전 정권 때는 행시31회 서진욱 대구청장이 1년 임기를 마치고 1급 부산청장으로 전격 영전을 한 바 있으며, 현 정권 때는 행시36회 이동신 전 대전청장이 6개월여의 재임기간 만에 역시 1급 부산청장으로 전격 영전을 한 바 있었는데 이들 두 사람은 모두 1~2급 지방청장을 모두 역임하는 진기록 보유자로 국세청 인사 역사에 실존 인물.

 

물론, 서진욱 전 부산청장은 막강 인사권을 보유한 임환수 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이라는 TK출신 인사의 달인(達人)이 발탁한 인사인 반면, 이동신 전 부산청장은 노영민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의 충북 충주출신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역시, 가능했던 인사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인사통 사람들은 회고+전언하는 분위기가 역력.

 

한편 이에 해당되는 강민수 대전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과 조정목 대구청장(64년. 경북 영천.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 등 두 사람인데, 조 청장은 후진을 위해 명퇴신청을 앞두고 있고, 강민수 대전청장의 경우는 BH(청와대)의 든든한 지원군+힘(力)이 없어 이번 인사에서 과연, 어떤 결과물이 도출될지 적잖은 관심사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인사통 사람들은 이를 예의 주시.

 

그러면서도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역시 부산청장으로의 영전설도 만만치 않게 소문과 하마평이 중점 제기되고 있으며, 제3~4의 인물도 전격 발탁임명될 가능성도 역시 중점 제기되고 있는 분위기도 없지 않아 혼전양상.<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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