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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고위직 명퇴전망...설설설(說)
[단독+인사풍향계]-"1)1급(2명), 2급(3명)=5명선 대(對)...2)1급(1명), 2급(2명)=3명선~국장급 파견은 5명 이건만(!)-[양대 명퇴설 파다]
기사입력: 2021/12/01 [08:1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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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마지막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공단 국장급 이상, 즉 1~2급 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행보를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못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대체적으로 세심의 밑바닥 정서는 1)기본 5명선과 2)최소 3명선 등에 양대 인사구도로 용(+명)퇴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 모든 선택과 결정은 결국, bh에 달려 있다. 매 번 인사 때 마다 전혀 예상 밖의 인물을 시종일관+깜짝 발탁 인사에 방점을 찍은 바 있는 BH가 이번엔 어떤 결과물을 도출해 낼지 그 시계촛침의 울림이 안개정국의 귓전을 맴돌고 있다. 대선정국 여론조사 등 그 향배와 동일시 한 상황으로 말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고위직(고공단 국장급이상) 연말 명퇴 전망대]...2021. 12.1(D-98일)]

@...대선정국 만큼이나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공단 국장급 이상, 특히 1급이상에서 향후 후진을 위한 용(+명)퇴를 비롯, 1~2 단계씩 영전+전보 등에 대한 인사행보 여부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물론 정관계 까지 소문과 후속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일파만파 확산일로를 넘어선,*설왕설래가 한창.

 

특히 이같은 설왕설래 등은 물밑 하마평과 전언 등을 넘어서 수면 위로 급부상 할 태세가 역력한데 이는 그 싯점이 대선정국 만큼이나 점점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기도 해 세정가는 물론 국세청 내부 조차도 그 긴장감이 여간 뜨겁지 않은 분위기가 역력하다 못해 최고조.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이상 즉, 1~2급 용(+명)퇴 양(2)대 설설설(說)]

1)5명선...1급(2명), 2급(3명)=아래 기본 참조+1급, 2급 각 1명씩 용퇴 설설설(說)

2)3명선...1급(1명), 2급(2명)=김창기 부산청장, 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청장

*고공단 국장급...최소 5명선 승진자 나와줘야 외부파견자 복귀와 파견 맞교환(교체) 가능

*국세청 소득자료관리준비단장(김지훈:행시41회)...한시조직, 중부청 징세송무국장(TO없음)

 

한편 국세청 빅4, 1급 4인(임광현 국세청 차장, 임성빈 서울+김재철 중부+김창기 부산청장 등) 가운데 김재철 중부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을 제외한 1)다른 2~3인은 이유를 불문하고 용(+명)퇴 선상에 올라 있으며, 또한 2)이 가운데 1~2인은 한 단계 더 높은 곳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과연 최종 선택과 결정에 앞선 BH(청와대)의 인사프로젝트가 어떤 결과물에 방점을 찍을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남아 있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형국<1급 후보 등, 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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