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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풍향계]연말 세무서장 명퇴예상 인원은(!)
[단독]-"강역종 역삼세무서장 등 서울시내만 3~7명선...대전국세청(2~3명선), 전국 13~5명선은 될 듯"-[대부분이 세대3~4기]
기사입력: 2021/12/01 [06:5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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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 고유의 전통문화인 세무서장급 연령명퇴제(올해가 63년생이 그 대상이지만, 전국에 단 1명=조성택 북대전세무서장)는 사실상 유명무실, 사문화 된지 이미 오래다. 그러나 조직의 인사문화의 활성화, 국세청장의 인사권의 효율성 등 매년 상하반기 유효적절한 순환인사 등을 위해 국세청의 세무서장 명퇴제는 선배가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는 아름다운 전통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코로나+대선정국 속에서도 이들 선배 세무서장들의 과감한 용퇴문화는 말(言) 그대로 세무서장 자신들이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한다는 점에서 국세청 인사문화의 위상과 건재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비록, 떨어지는 꽃 이지만, 참으로 아름답기 그지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팩트체크]=떨어지는 꽃은 아무리 강조해도 참으로 아름답다. 국세청은 올 연말 세무서장급에서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기위해 기본 12~3명선에서 약 15명선에 달하는 고참 세무서장급이 용(+명)퇴를 결심, 명퇴신청을 할 것으로 파악+취재 됐다.

 

국세청의 명퇴제는 정년 60세에 2년 앞당겨(올해가 63년생:전국에 단 1명=조성택 북대전세무서장)실시하는 불문률과 같은 전통과 문화이지만, 이같은 연령명퇴제는 상하반기 원활하고 효율적인 승진전보 인사문화를 실행하기 위해 고참 세무서장들이 과감히 용퇴를 결심, 후진에게 길을 터 주는 아름다운 전통문화에 다름 아니다.

 

[국세청, 전국 세무서장 명퇴 전망+예상]

-서울청 산하...3~7명선

-중부청 산하...2~3명선

-인천청 산하...2~4명선

-부산청 산하...0~1명선

-대전청 산하...2~3명선

-광주청 산하...0~2명선

-대구청 산하...0~1명선

<기본 13명~15명선...과장급도 명퇴신청 가능성 배제 못 함>

*세부 명단은 추후 공개

 

한편 부이사관급 세무서장으로는 김성환 성동세무서장(충북. 세대3기)이 용퇴 결심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세무서장급 명퇴대상엔 행시출신은 단 1명도 없고, 일반공채 출신 1명선, 그리고 모두가 세대3~4기 출신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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