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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내년 신설 세무서 3곳은(!)
[단독]-"동안산(중부청), 부평(인천청), 강서(부산청) 세무서 등...현재 130개 세무서"-[내년 133개 된다]
기사입력: 2021/11/29 [21:0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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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3일자로 동안산, 부평, 강서세무서 등 3개 세무서가 신설될 예정이다. 그러나 1급 부산청의 경우 격상된 지 10여년이 다 되어 감에도 아직도 사무관 과장급~13여석이 돼, 정식 서기관 과장급 격상이 인사상 숙제로 남아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내년 4.3일자로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세무서가 3곳 늘어나, 133개 세무서가 될 전망이다.

 

신설될 세무서는 중부청 산하 동안산세무서, 인천청 산하 부평세무서, 부산청 산하 강서세무서 등 3곳 이다.

 

국세청의 세무서 신설은 해당 납세자에 대해 보다 양질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세원관리를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한편 부산청은 13여석의 정식 서기관 과장급 보직 확대 조치가 아직도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이 부분은 행안부의 조직확대 보완조치가 우선 실시돼야 함에도 부산청이 1급 지방청으로 격상된지 10여년이 다 되어감에도 이같은 상황이어서 정부당국의 실질적인 지원이 아쉽다는 세정가와 국세청의 지적이 지속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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