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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제언]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세대출신과 균형 맞추어야(!)
[단독]-"국세청 요직(조사국+감찰담당관+세원정보과장...그리고, 운영지원과장) 등 행시출신 위주 벗어나야"-[세대출신은 국세청의 양대 축]
기사입력: 2021/11/23 [09:5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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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출신은 기수별로 잘 크고 있어요(!)...차기 마지막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에서 행시출신과 함께, 엄연한 국세청 양대 축인  세대출신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참다운 비전 제시를 적극 제공(+입성)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찌보면, 그도 이번이 올 한 해를 포함한 마지막 인사가 될 지도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국세청 인사 역사에 진한 의미를 담으면 얼마나 좋을까(!)...동고동락에 입각, 이젠 세대출신도 좀 챙겨 줄 때도 될 성 싶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향후 인사에 대한 小考(소고)+제언]

 

@...내년 3.9일 대선이후 양당의 어느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든지 간에 국가적으로 커다란 사회적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이에 앞서 국세청<청장. 김대지> 간부진 인사에 있어서 국세청 헤드쿼터인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에서 국세청의 양대 축인 세무대학(이하 세대) 출신이 주요 핵심요직을 포함한 조사국 등 입성이 절실한 싯점이다.

 

[국세청 본청 과장급...현황과 향후 세대출신 전보+입성 제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양철호 과장(행시43회)

-국세청 감찰담당관...윤창복 과장(행시44회)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이태훈 과장(행시46회) 

-국세청 대변인...장신기 과장(세대5기)~ 행시출신으로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김길용 과장(세대5기)

<위 5인 전원 부이사관급>

 

실제로 국세청 본청 과장급 입성과 관련, 현재 세대출신은 1)부이사관으로 최근 뒤늦게 승진한 김길용 부동산납세과장과 장신기 대변인 등을 포함, 2)한경선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6기), 강승윤 장려세제신청과장(5기) 등과 이은규 징세과장(7기), 김학선 홈택스2담당관(7기) 등 6명의 과장급이 있다.

 

그러나 김길용+장신기 부이사관 등은 연말 전보인사에서 지방청 국장(+관)급으로 전보가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 따라서 세대출신 6~10기 지방청 국과장급과 세무서장급 등에서 후속 본청(세종청사) 입성자가 속속 발생해야만 한다. 

 

참고로 행시출신은 예나 지금이나, 또 앞으로도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이 행시출신인 관계로 인사(+신상)관리를 철두철미 하게 잘 관리 해 준다. 이른 바 기수별로 말이다. 

 

한편 지방청 국과장, 세무서장급 세대출신은 인사권자가 발탁해 주길, 아니 불러주기를 학수고대 하는 피 인사권자 입장이기에 매 번 인사 때 마다 1)벙어리 냉가슴을 앓으면서도 오매 불망의 심정을 견지하는데, 2)이번 만큼은 정권 말기인데다 김대지 국세청장도 어찌보면, 올 한해 마지막 본청 과장급 인사라는 점을 감안한 다면, 국세청 인사역사에 길이 남는 진한+의미 있는 인사를 단행 했으면 싶다. 

 

앞서 밝힌 복심 요직 과장급과 함께 국세청 양대 축인 세대출신에게도 희망과 꿈, 그리고 각별한 기회를 연말인사에서 선물로 주기를 적극 고대해 마지 않는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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