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최근 세무서장의 최대 난제와 운용의 묘(!)
[단독+세정가 인사풍향]-"1)코로나19 정국+전국민 마스크 착용과 백신, 2)세무서장(기관장) 정무적+균형감각 요구 돼"-[無분별한 흔들기 멈춰야(!)]
기사입력: 2021/08/18 [10:1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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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바로 이 3인의 공통점은 *기관장+세입징수관 등으로 통칭된다. 전에 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은 폭우가 하염없이 우리 네 가슴을 시원하게 적셔 주고 있기만 하다. 때 아닌 유채 꽃, 국세청은 업무적 시스템에 의해 국세행정이 운용된다. 세무서장을 흔드는 무분별한 일련의 행위는 이제, 멈추어야 한다. 자꾸 들추어 내서 흡집내기를 시도하는 점은 아니라고 본다. 심호흡을 하고 명상과 침묵, 기다림, 그리고 배려의 마음을 지양 해 나갔으면 싶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제언+고언+소고(小考)-(8.18)]

@윤창복 국세청 감찰담당관...이 번 사안에 대한 첫 시험대~국세청 인재 소중하게 봐야(!)

***만약, 이 번 사안 잘못 처리 할 경우...최근 국세청 감찰담당관 OO 집중보도 할 수도(!) 

 

1)코로나19로 인한 확진판정자의 없음

2)본인을 비롯한 서 내 모두 4대 비리에 연루되지 않음, 연대책임도 없지 않아

3)체납 최하위 관서로의 오명은 명퇴 앞둔 세무서장의 자존심 불허

4)S사건에 연루되지 않기

5)선후배 등 가족과 친지에 누가 되지 않게 명예로운 퇴진

6)국세청 조직을 위해 기관장으로써 대내외 원만한 역할, 유무형의 활동

7)세무서장은 정무적+균형감각 보유와 운용의 묘를 살릴줄 알아야

*따라서 세무서장을 흔들면 세무서 직원 전체의 사기(士氣) 저하와 국세청 전체 악(惡) 영향

*국세청 감찰담당관 실(과장. 윤창복 부이사관)은...에방감찰에 최우선+흔들림 없는 기관장 보호에 주력해야=블라인드, 소설 등에 입각한 가짜뉴스에 좌우됨이 없어야.

 

최근 130개 세무서장 가운데 수도권 내 3곳 세무서장(취재가 돼 알고는 있지만 본지는 밝히지 않겠음)에 대한 일부 OO과 블라인드, 그리고 흔들기는 이제 그만 둬야 한다. 특히 국민의 선량이라고 하는 국회의원 역시 차제에 이를 재론해선 국익과 사람 사는 세상에 도리(道理)가 아닐 것으로 사료된다.

 

국세청에서 기관장인 세무서장을 흔들기 시작하면, 지방청~국세청, 결국 국가를 흔드는 것과 매일반이고, 결국 그 흔드는 당사자는 두고 두고 그 좋지 않은 기운이 자손 만대에 지워지지 않을 수도 있음을 명심에 또 명심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요즘 세상, 코로나19 정국 속에 1)침묵, 2)인내에 따른 기다림, 3)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행(行) 해도 전혀 지나침이 없을 듯 싶기만 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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