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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간부인사 풍향계...설설설(說)+인사주(+시)기와 1년, 그리고 9.4일(!)
[단독+국세청 인사X파일]-"1)매년 상하반기+6월말~7월 초중순, 2)지난해 김현준 전임 국세청장 1년여만에 전격 교체...지난해 8.21일자 김대지 국세청장 취임"-[9.4일자 5인 고위직 인사(!)]
기사입력: 2021/04/08 [09:1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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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말~9.4일에 무슨 일이(!)...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등 역임)은 국세청 인사주기와 달리 지난해 8.21일자로 제24대 국세청장에 전격 임명됐다. 그것도 국세청 차장에서 전임 3대 서울청장~국세청장(임환수+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 영전+승진 코스를 뒤로 한 채 말이다. 그 이후 국세청장 이하 고위직+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인사 주기가 사뭇 달라진 2020.9.4일자 인사가 이례적으로 단행된 것이다. 작금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는 다가올 고위간부진 인사주기(+시기)를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세정가-국세청 인사X파일-(4.8)]...*국세청 간부인사 세정가비화(秘話+悲話), 한 걸음 더 깊숙이 들어가 보기<2021.4.8>

 

@올 상반기 고위직+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 인사시(+주)기 놓고 설왕설래+일파만파 확산일로(!)

1)차장, 서울+부산청장, 그리고 대전+광주청장 등...5인의 고위직 행보 물밑 관심 급부상 중

2)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인 지방청장...올 초(지난해 국세청장 등 5인 고위직 한꺼번에 용퇴)

3)지난해 용퇴한 고위직...김현준 전 국세청장, 김명준 전 서울청장, 이준오 전 중부청장, 이동신 전 부산청장, 구진열 전 인천청장, 한재연 전 인천청장, 박석현 전 광주청장, 최시헌 전 대구청장 등 8인의 지방청장 등 고위직~그러나, 김대지 현 국세청장은 차장에서 국세청장으로 대 영전.

4)김현준 전 국세청장 전격 교체 이유...4대 설설설(說)~6월말에서 8.21일까지 퇴임 등 무슨 일이 

 

[국세청 인사X파일(1)]=국세청 간부인사 주기와 시기는 1년에 2회, 즉, 1)6월말~7월 초중순, 2)12월말~1월 말이내에 세무서장급 이상 기관장, 빅4(1급: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 등)과 사안별로 고위 간부진부터 용(+명)퇴를 단행하곤 하는 게 관행이자 전통적인 인사 시스템 이었다.

 

(2)=그러나 지난해의 경우 김현준 전임 국세청장은 2019.7.1일자로 제23대 국세청장에 올라선 이후 1년 약 2개월여 만에(사실상은 1년) 전격 교체된다. 당시 김현준 전임 국세청장은 2020.8.21일자로 이임식을 치렀고, 김대지 현 국세청장은 당일 제24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한다.

 

(3)=당시,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제23대 국세청장의 반열에 올라선데다 50대 젊은 최연소 국세청장(제23대)이기도 해, 역대 국세청장 가운데 전도양양(前途洋洋) 했던 김현준 前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이 1년 2개월여 만에 전격 교체되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은 "아무런 잘 못이 없는데" 라며, 아직도+여전히 궁금해 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고 그 의문부호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이다.

 

(4)=물론 그가 물러난 이(+사)유에 대해 인사권자와 BH의 OO수석실 관계자들은 분명 알고 있겠지만, 본디 인사라는 것이 인사권자 *분들의 고유의 권한 사안이자, 잘못 언급했다간, 소위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과 진배(+다름이)가 없기 때문에 본지는 "OO처리 위주로 간략히 언급보도" 하기로 했지만 말이다. 

 

(5)=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의 물러남이 전 某 간부 사안 때문이라는 주장과 전언도 적지 않지만...<상세부분 중략=추후 보도예정>, 이 보다는 "OOO 관련, OO조사를 공언했다가, OO의 OO을 산 나머지, 전격 교체가 된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과 본지 기자의 뇌피셜+제보자 등에 의한 중점 취재 등이 바로 그 점이 아닌가 싶다.

 

(6)=이에 따라 이 주장과 전언+설설설(說) 등을 종합해 볼 때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이미 7월경에 교체하기로 하고, 이에 앞서 그는 지난해 6.22일자로 세무서(과)장급 인사를 단행하기에 이른다.

 

(7)=한편 김대지 국세청장은 3인 서울청장~본청장 대 영전코스를 밟은 국세청장 임명 전통(임환수+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을 깨고, 국세청 차장에서 국세청장으로 내정(2020.7.30일경)돼, 후속 절차를 밟고 있었으며, 국세청 인사역사에 고공단 국장급 이상(빅4, 1급 등) 인사는 최소 6월말~7월 중순이내에 끝나야 했음에도 전에 없는, 나아가 이례적으로 지난해, 즉 2020.9.4일자로 단행된 바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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