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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북광주세무서 강용구 국세조사관 광산세무서 조성재 국세조사관 선정
기사입력: 2021/04/07 [18:32]  최종편집: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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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국세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북광주세무서 강용구 국세조사관과 광산세무서 조성재 국세조사관이 선정됐다.

 

국세청은 6일 이들 둘을 포함한 모두 9명을 선정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북광주세무서 강용구 국세조사관은 납세자가 카카오톡으로 민원증명 발급을 신청한 후, 원하는 시간에 서류를 찾아갈 수있도록하는  ‘카카오톡 민원증명 신청 서비스’를 도입하여 증명발급을 위해 납세자가 장시간 대기하는 불편을 해소했다.

 

광산세무서 조성재 국세조사관은 세무서 내 수어(手語) 상담이가능한 영상전화기를 설치함으로써 청각장애인도 편리하게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대지 국세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때에 납세자 입장에서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우수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며, "국민이 더욱 편안하게 납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위한노력을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9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기존의 포상금, 포상휴가및 성과급(연봉) 최고등급외 내부성과평가에서 가점을 부여하는 등 파격적인 특전을 확대・제공받는다.

 

광주국세청(청장 송기봉)은 향후에도 적극행정에 대한 전 직원의 관심과 참여가 지속될수 있도록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포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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