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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화제의 3인 전(前) 역삼세무서장(!)...이현규, 우영철, 우제홍(공히 서울청 조사4국 출신)
[단독+화제의 세무서장]-"1)이현규 국세공무원교육원장*(본청 징세과장 영전), 2)우영철 세무사(17년간 조사4국 근무 베테랑), 3)우제홍 세무사(조사4국 1과장 2년 근무)"-[세대2~3기...조사능력+조직기여도 탁월]
기사입력: 2021/04/07 [09:3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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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규 국세공무원교육원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은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 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법인세과장, 국세청 징세과장, 역삼세무서장, 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전주세무서장, 국세청 조사1과 3계장, 국세청 세원정보과 1계장 등을 역임한 차기 세대출신 대표 선두주자로 유명한 전형적인 조사기획통으로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과 보기드문 포용력을 두루 겸비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61년. 전북 남원. 전주 해성고. 세대2기)은 서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예산세무서장 등을 역임한데다, 서울청 조사4국만 17년을 근무한 베테랑 특별(심층)세무조사통으로 세무서장 3대 행복지수론을 달성해 낸 명실공히 롤모델 세무서장으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63년. 충남 청양. 대전 동일고. 세대3기>은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서산세무서장, 서울청 감사1계장, 서울청 국제조사2과 3계장, 국세청 국제세원 5계장, 중부청 감사1계장, 국세청 감사1,3계장 등을 역임한 전형적인 조사실무 기획통으로 코로나19 정국 속에서 역삼+삼성+서초세무서 등 3개 세무서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공로가 여간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3인의 역삼세무서장 출신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그들이 보여줬던 세무서장으로써의 리더십(+지휘 통솔력)이 잔잔하면서도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다.

역삼세무서는 삼성+서초세무서 등과 함께 강남합동청사를 임대청사로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1)관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역세권(강남역) 세무서인데다, 2)전국의 세무사가 가장 많고, 3)유흥업소 (유흥주점 등) 역시 가장 많은 세무서로 유명해, 기관장으로써의 세무서장의 리더십은 서울청, 나아가 국세청 전반에 적잖은 바로미터가 되고 있다.

 

[역대+최근 3인의 탁월한 리더십 선보인 전임 역삼세무서장 면면]

1)이현규 국세공무원교육원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국세청 징세과장 영전>

2)우영철 예일세무법인 대표세무사...61년. 전북 남원. 전주 해성고. 세대2기<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등 서울청 조사4국 17년 근무>

3)우제홍 세무법인 신화 대표세무사...63년. 충남 청양. 대전 동일고. 세대3기<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2년 역임>

 

특히 이현규 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 전통적으로 역삼세무서장을 끝으로 후진(後進)을 위해 용퇴를 하지만, 탁월한 리더십과 조직기여도를 십분 발휘, 국세청 헤드쿼터인 본청(세종청사) 징세과장으로 대 영전, 그후 국세청 법인세과장, 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 등을 순차적으로 역임한 이청룡 대전국세청장과 함께 차세대 1급 유력후보 겸 세무대학 출신 대표 선두주자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우영철 전 역삼세무서장은 세무서장 취임부터 주변에 명퇴 사실을 사전에 공표하고, 체납정리 우수관서+직원 업무역량 강화 등을 통해 롤모델 세무서장으로 거듭난데다, 서울청 조사4국에서 17년 동안 근무한 전형적인 조사실무 기획통으로 균형+정무감각 또한 탁월한 전략가로도 유명하다.

 

한편 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은 전에 없는 코로나19 정국(서내 OO기업 보험설계사 등 확진자 속출로 세무서 직원 200여명 역학조사 등) 속에서도 유연하고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 3개 세무서의 청사관리소(서)장 역할을 충실히 해 냈는가 하면,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을 무려 2년 이나 역임한 경륜을 바탕으로 역삼세무서의 위상을 한 껏 제고시켜 놓은 장본인 이기도 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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