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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임광현 서울국세청장 화제의 3대 리더십(!)
[단독+화제의 인물]-"1)조사사례 공모+발굴(실제 조사현장에 접목), 2)비선호부서 두 번 보내지 않아(형평인사), 3)근무했던 직원 새 보직받은 경우(그간 고생했다 격려 전화) 등"-[경청과 소통의 리더십 발휘(!)]
기사입력: 2021/04/06 [09:3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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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서울국세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2,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 서울청 감사관 등 역임>은 합리적이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과 경청을 중요시 여기는 3대 리더십이 한 껏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이는 임광현 서울국세청장에 대해 "일과 사람을 조화롭게 챙기실 줄 아는 분이다"라는 세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서 비롯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조사국장 시절의 브리핑을 하고 있는 임광현 서울국세청장...그는 국세청 조사국장 시절, 조사국장으로써 적잖은 브리핑 자료를 생산해 내면서, 시스템에 의한 국세청 업무와 국정업무에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국세청 조사업무를 집행해 낸 장본인으로도 유명하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수도 서울 임광현 서울국세청장<사진>이 최근 보여준 3대 리더십이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에 소통과 경청, 실제 현장에서 그 빛을 발하며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3대 리더십은 1)조사사례 공모전을 거쳐 표창 수여와 함께, 이를 실제 조사현장에 접목시킨 다거나, 2)최근 직원 인사에서 비선호 부서를 다시(+반복) 보내지 않았다는 점, 3)서울청에 몸 담았다가 다음 발령지로 간 직원에 대한 꼭 전화를 걸어 일일히 격려했다는 후문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점 등이다.

 

이같은 점(간부진 이상이 아닌, 직원들에게까지)은 최근+역대 서울국세청장 가운데 찾아보기 힘든 *소통과 경청 등에 의한 덕장의 리더십을 소리 없이 체질화 시켜 나가는 사례로 풀이하기에 충분하다는 세평으로 여간 화제가 아니다.

 

한편 임광현 서울국세청장은 행시38회 선두주자로 지난해 9.4일자로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발탁됐으며, 국세청 조사국장과 서울청 조사1,2,4국장, 그리고 중부청 조사1,4국장 등 조사국장 만 6회를 역임한 국세청 내 대표적인 세무조사 전문가로 조사(調査)의 핵심을 잘 파악하고 문제점 등에 대응하는 능력이 탁월한 지방청장으로 유명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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