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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차기 강남세무서장 3파전 양상(!)
[단독+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서울+중부청 예비고공단 2인(소문+하마평 무성)...최근 제3의 인물 전격 등판론 중점 전개"-[강남세무서장은 누구나 한 번쯤은 근무하고 싶은 O순위 세무서장]
기사입력: 2021/04/05 [10:3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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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의 130개 세무서 가운데 1번지 세무서장인 강남세무서장(!)...차기 강남세무서장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서울+중부청 예비고공단 2인이 물밑에서 전격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제3의 인물 등판론이 중점 전개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적잖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이 전국 130개 세무서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1번지 세무서로 유명한 차기 강남세무서장(서장. 구상호 부이사관급)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후임 서장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하면서도 약 2~3파전 양상으로 중점 전개되고 있다는 분위기와 전언.

 

전 임환수 국세청장 때 성동세무서장과 함께 현역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으로 직제 개정이 된 바 있고 그 이후 7명(박영태, 류덕환, 이청룡, 이동태, 채정석, 정용대, 구상호 세무서장 등)의 세무서장을 배출한 바 있는 강남세무서장은 세무서장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역임하고 싶은 O순위 세무서장 보직으로 유명세. 

 

본지가 중점 취재 파악한 후임 강남세무서장으로는 수도권 지방청인 서울+중부+인천국세청 등 3개 지방청에 근무 중인 2인의 3급 부이사관급이 차기 강남세무서장 소문+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이 확산일로+설왕설래가 한창인 상황에 이어 최근 제3의 인물이 발탁될 것 같다는 전언과 소문+분석도 어렵지 않게 등장해 눈길.

 

제3의 인물은 국세청 본청에서 고참 서기관급 또는 부이사관 과장급, 예비고공단 중에서 낙점될 수도 있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분석도 없지 않은 상황이어서 비상한 관심.

 

그러나 과연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이 최종 선택과 결정을 어떻게 할 지 여부는 오직 3인(김대지 국세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3급 부이사관 본인 등) 만이 알고 있을 상황으로 현재의 분위기는 설설설(說)로 물밑에서 회자되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 인사 사안이기도.

 

*차기 강남세무서장 유력후보...2인 부이사관은 추후 공개...아니면, 제3의 후보도

 

[최근 강남세무서장 면면...출신지 등]

-초대 박영태 서장...전북. 일반공채

-류덕환 전 강남세무서장...경북. 일반공채

-이청룡 대전국세청장...경남. 세무대학 2기

-이동태 전 강남서장...경북. 세대1기

-채정석 전 강남서장...전남. 세대2기

-정용대 대전청 조사1국장...전남. 행시41회

*구상호 현 강남세무서장...경북. 세대3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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