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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역대급 4인 복심과장급 평준화...예전같은 최+왕고참급이 없다
[단독]-"국세청, 1)운영지원과장(행시43회)+감찰담당관(행시47회), 세원정보과장(행시45회)...그리고 세대5기"-[종전 최고참급 경륜+승진 O순위~중장기적 포석인듯]
기사입력: 2021/04/05 [09:2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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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엔 예전과 같은 4인 복심과장급이 없다...지난해 국세청 감찰담당관을 통해 야기 된 바 있던 사안으로 국세청 감사관이 개방형으로 다시 바뀌고 국세청 복심 4인 과장급은 그 분야에서 왕+최고참급에서 중견 고참급으로 본격 전환된 인사가 단행됐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지난해 8.21일자로 제24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한 바 있던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 등 역임>은 국세청 헤드쿼터인 본청(세종청사) 4인 복심과장급을 최고참+연령+경륜 등을 감안한 인물에서 중견+최연소 화 된 인물로 배치한 바 있다.

 

이를 두고 뜻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1)김대지 국세청장의 중장기적 포석에 의한 본청 과장급 인사, 2)반드시 3급 승진 만을 염두(+의식)에 둔다거나, 그렇지 아니한 인사, 3)다양하고 고른 인재 등용을 위한 인사 등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4)그도 역시 기수순을 벗어나지 못한 인사를 했다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는 등의 의미심장한 인사분석을 내 놓고 있다.

 

한편 국세청 본청 과장급은 역사적으로 경륜과 연륜 등 그 분야(인사+세원정보+감찰+대변인)에서 최고참급이 가곤 해 왔으며, 특히 국세청 대변인의 경우 대내외적인 분야와 보이지 않는 대외적인 역할이 막중하다는 측면에서도 적잖게 그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는 점 역시 국세청과 세정가 전 현 관계자들의 일관되고 공통된 인식 그 자체라 아니 할 수 없다.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4인 복심과장...프로필 면면]

-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71년. 경북 영주. 부산 동인고. 부산대. 행시43회<*부이사관>

-최종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75년. 부산. 부산 중앙고. 고려대. 행시45회

-강영진 국세청 감찰담당관...76년. 경남 창원. 마산고. 고려대. 행시47회

-장신기 국세청 대변인...67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무대학5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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